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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10:08:55 #2210124Lg 108.***.6.125 3300
아이티업종 뿐만아니라..엔지니어쪽의 직업군이면..인도계열 사람들(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스리랑카, 인도, 네팔, ) 과 한번쯤은 회사내 정치적인 일로 알력 다툼을 벌인적이 있으십니다..그래서. 대충 몇가지로
그들의 습성을 조사 하였습니다…대충 학습효과가 있어야..그들을 좀 대하기 수월 헐거 같아서1 그들은 남에 공을 가로 챈다 ( 자기가 한일을 주로 매니저급 인도인들은 자기가 했다고 윗선에 알리기 일수 입니다)
2 은근히 인종 차별 엄청 잘한다..( 백인들에게 신사적으로 그 외에 동양인은 깔보기 일수입니다)
3 아랫부하 직원들에게는 자기 종이나 노예처럼 만만하게 보고나. 부려먹기 일수입니다( 오죽했으면 인도 속담에 코브라에 물려 죽는게 인도인들 밑에 노예생활 하는거 보다 낫다고 인도 속담에도 있습니다)
4 거짓말을 잘하며..거짓말한거에 죄의식이 전혀 없습니다..( 상황이 불리하면 괘변을 늘어 놓거나 상황을 피해보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하는거에 의식적으로 잠재되 있습니다)
위에 공통적으로 네가지만 염두해두어도 그들이 어떻게 나올지 어느정도..짐작을 할수 있습니다..조심하십시오..인도인들…겉으로는 웃지..속은..참 무서운 애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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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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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름 친한 인도 친구 중 하나가, 저를 이용해 먹더군요. 그래서 어느날 ‘야, 너 그짓 그만해라’ 했더니, 씨익 웃더군요. 나중에 그 친구가 인도 사람들은 그 어떤 관계이건 사기와 이용해먹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적절한 거리를 가지며 견제하게 된다고 말해줬습니다. 그 친구랑 더 친해졌는데, trust할 수 있는 관계라기 보다는, 같이 공모할 수 있는 관계랄까요? 이것도 거의 20년전 얘기네요.
인도 애들 중에도 나름 의식있고 정의감이 있는 친구덜이 있긴합니다. 사회 봉사도 하고 기부도 하고 그럽디다. 그이외의 인도/중국의 문화에는 “최대의 선은 내 이익의 극대화”라는 의식이 너무 짙은거 같아요. 특히 중국애들은 법망을 피해 사기쳐서 돈 많이 벌면 똑똑하고 처세술이 훌륭하다며 오히려 존경을 하는 분위기. 윤리라는게 희박. 한국도 점점 그렇게 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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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선은 내 이익의 극대화”
so true……. also they always talk about money….. all they care about seems lik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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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국도 마찬가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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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중국인들이 우리나라 60년대 70 년대 의식을 가졌다면…인도인들은 아마 우리나라 일제시대때..의식을 가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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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4글짜만….
No China, No India -
미국에서 공대 다니고 회사에서 일해보다 보니.. 인도 사람들의 전체적인 습성은 자기들보다 실력이 없던지 나을께 없다 싶으면 완전 무시하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자기 하기 나름이더라구요. 처음에 좀 낮춰 주면서 친해지고 실력도 키우고 나름 내새울것들 만들고 나면 인도 사람들 만큼 착한사람도 많지 않더라구요. 미국이고 어느 회사나 it 80~90%가 인도사람인데 어쩔수 없죠. 열심히 실력 키우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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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2년 좀 넘게 살아봤고.. 현재는 미국에서 IT 쪽에 있어서 인도애들이랑 많이 어울립니다.
인도애들은 이렇다라고 너무 부정적으로 단정들 짓는 것 같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우리나라 70년대 분위기 아실 겁니다.
약속도 안 지키고 뭐 물건 빌려가서 제대로 갚지도 않고… 거짓말 (뻥) 심하고…..
여러분들이 인도 애들한테 느끼는 부정적인 것들.. 우리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구요.)
저는 그게 농경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넘어가면서 나타나는 사회 가치관의 변화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시간을 그렇게 칼 같이 지킬 필요가 없거든요.
그리고 마을 공동체 생활이기 때문에 물건 가져가도 뭐 제때 갚을 필요도 없고…
농촌에서는 톱 없으면 그냥 옆집 가서 갔다 쓰고 뭐 그래도 됩니다.
그런데 인도나 중국이 우리나라와 차이가 나는건… 우리보다 훨씬 인구도 많기 때문에 산업화 되어 가면서 계층간의 간격이 우리보다 훨씬 극대화 되 있다는 겁니다.
계급이 낮은 사람들은 그냥 길거리에서 생활 하다가 죽고… 그 죽은 사람을 치우는 계급 (사람) 들이 따로 있고… 마을 쓰레기통에는 쓰레기를 뒤지는 돼지, 개, 염소 등 수많은 동물들 옆에 낮은 계급의 엄마가 아이들 갖다 줄 음식 찾고 있고….
이런 사회에 여러분들 갖다 놓으면 더하면 더했지… 그들보다 낫지 않을 겁니다.
우리만큼 아직 산업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사귀게 되면 그들도 정이 많고.. 의리를 중요시하고 하다는 겁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사람들이 산업화사회에 몰리면서 가치관의 간격이 커서 그 사회속에서 더 비인간적이고 물질을 추구하는 경향이 생기는 겁니다.
그냥 연약한 인간들입니다.
인도에 돌아가면 곧바로 거리에 넘쳐나는 거지들과 참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옆에 있기에 지금 이 사회에서 더 치열하게 사는 겁니다.
서양의 합리성과 이성은 다 못 받아 들였으면서 산업화면 확대 된 한국 사람들이 오히려 더 악독할 때가 많습니다.
더 비인간적이고.. 전체주의 적이고…. 편가르고… 약한사람 무시하고…..
위에 인도애들은 이렇다 라고 부정적으로 글 쓰신 분들….
여러분들이 보는 현상은 그래도 그 이면을 보면 또 다른 면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빙산 처럼요…
너무 속단하지 말아주세요… -
당해보면 뭔지 알게됨. 자기의 이익의 극대화를위해선 거짓말, 이간질,
, 사기, 뒤통수치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남을 노예처럼 부려먹거나 이용해먹는 잔머리가 최강임 왜냐면 양심이란게 없기때문에…눈 똑바로 쳐다보며 하는 거짓말을 정말 잘함. 양심없음.. 의리는 또하나의 그룹이기주의일뿐임 . 그들의 목표는 단하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를 기반으로 한 이익의 극대화가….정답입니다! -
한국이 떠오르네요…
저들은 대놓고 하지만 우리는 점잖은 척 하면서… -
학교 다닐 때, 교수가 수업 첫날 인도애들은 컨닝을 왜 그렇게 하면서 걸리면 뻔뻔하냐고 그만 좀 하라고 진절머리 내는 것 보고 왜 저리 인종차별적인가 싶었지요. 그 때 어떤 인도애가 웃으면서 그러더이다, 자기들도 왜 인지 모르지만 인도 애들 원래 다 그런다고.. 파이널 보는 날 우연히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인도애들 거의 다 핸드폰을 책상에 두고 열심히 컨닝하는 것을 보고난 후부터는 인도애들은 절대 절대 믿지 않습니다. 심지어 어떤 애는 저보고 시험지좀 보여달라더군요, 처음보는 애였는데.. 차라리 중국 애들은 염치라도 있지…. 회사에서는 다른 팀이었는데 인도 매니저가 있었는데 엄청 소리지르고 강압적이고 무시하고…. 인간 말종이란 말이 딱이 더군요. 제가 퇴사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걔가 저한테 연락해서 자기네 팀으로 재입사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었는데 그 꼴을 보았는 데 당연히 안가죠… 암튼 인도애들을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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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청 운이 좋은가보네요. IT에 일하면서도 그렇게 싸잡아 말할만큼 불쾌한 경험이 없으니까 말이죠. 어디에 사느냐 어떤 회사에 다니느냐에따라 다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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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쓰레기씨애틀박진상이가..여기 글 남길때가 되었는데…글쓰다 지웠나…ㅋ 진상이 글이 안보이는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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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원글 108.***6.125 & 70.***214.212)
참 이상한 일입니다. 이 싸이트에서 직업, 나이, 신분을 속여가며, 다른 사람인척 IP바꿔서 본인글에 댓글을 달고, 지겹게 상스러운 욕과 인신공격을 하는 분이 이런 글을 올리신다는 상황이요.
특히나 언급하신 4번은 님이 과연 인도인들을 비하할 만한 위치에 있는지 좀 생각해보시죠.
IT 업계에 근무하지도 않으실 뿐더러 “조사” 라는 단어가 어울리지도 않는 글이네요.
님이 진짜 조사하신건가요 아니면 늘 그래왔듯이 여기저기 많은 분들이 글 올린걸 주워듣고 짜집기한 생각을 적으신건가요?-
참 이상한 일입니다.. 이 싸이트에 직업 나이 신분을 안가리며… 스토킹하고. 지겹게 따라다니는 분이 ..
특히 아무대나…글 쓴거.. 미져리 같이 따라다니는 거 혹시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나여? ㅋ-
박진상 아주머니 108.***6.125 제 말에 많이 찔리셨는지 완전 폭발하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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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17:58:28 #2063631
…. 108.***.6.125 670
남 스토킹하는거 이제 좀 그만해라…영화 미저리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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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씨애틀박진상아 아까 그 글 왜 지웠냐? 너도 니 자신이 웃기지 않냐? 소심하게..글 쓰다 지운건 또 모냐? 그냥 쓰시지 그러더냐~!?ㅋ 너 남자 아니지?! 남자답게 글 지우지 말고 쓰라고~ 이년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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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삭제한 이유를 전혀 모르시는군요 ㅎㅎㅎ 역시..ㅋ 박진상 아주머니는 인도사람 비하하기전에 본인이나 자아 성찰을 해보세요, 미국인이나, 일본인이나, 같은 한국인인들에게 님은 어떻게 비춰지는지…24시간 낚시하는 김치녀이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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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삭제한 이유 모르겠는데여?!스토커에 김치녀는 원래 댁이 원조 아니셨나여?! ㅋ
쓰레기씨애틀박진상 104.***.240.135 2015-07-1222:24:56오늘은 “애비” 에서 “아비” 로 바꾸셨네요. 아이피 여러개로 다른 사람 인척하는거 이제 재미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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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125 박진상 아주머니 제가 글 을 지운 이유도 모르시면서 왜 개소리 하셨나요?
“스토커에 김치녀는 원래 댁이 원조 아니셨나여?! ㅋ” ➡️ 이렇게 말하면 님이 스토커랑 김치녀라는걸 인정한다는 뜻이에요. 김치녀라 국어는 안 배우셨나봐요.
제가 쓴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쌩뚱맞게 다시네요. 열받아서 아무거나 같다 붙이지 마시고 상황에 맞는걸 쓰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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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님이 주로 하시지 않나여? ㅋ문맥상 말이 않되는건 님이 주특기인거 같은데여 ㅋ 오늘도 누구 스토킹 할 대상이 없나..찾고 계시죠? ㅋ 173. 님 남편이랑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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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 저처럼 증거를 보여주셔야죠. 제가 개소리하면서 님처럼 낚시한 글이나,
님처럼 ip바꿔서 다른 사람인척 개소리한 글을 올려봐주시죠. 님꺼 다시올려봐 드려요? 기억이 안나세요?
문맥상 말이 안되게 쓴 글, 어떤거요? 올려봐주세요. 김치녀라 낚시만 할 줄 알죠? ㅋ➖➖➖➖➖➖➖➖➖➖➖➖➖➖➖➖➖➖➖➖➖➖➖➖➖➖➖➖
틀박진상은 병신 70.***.193.57 2015-09-1019:55:07
열폭했군 ㅋ 오늘도 누구하나 스토킹할. 대상없나 음지에서 변태같이 찾아다닐거 생각하면 답이 안보인다 ㅋ쓰레기씨애틀박진상 70.***.133.91 2015-11-0801:12:11
여기 골수 원조 스토커는 미국에 기생하는 기생충처럼 오늘도 누구 스토킹할 대상없나 수년동안 찾아 다니며 24 시간 동안 이 싸이트에서 스토킹하는 중입니다..
173 남편분은 오늘도 님이랑 같이 다니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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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류의 일기는 니 일기장에 쓰세여~ 남편분173 이랑 오늘도 콤비로 스토킹할 대상을 찾으시나보죠? ㅋ 박진상 아주머니는 원조 김치녀 답게 오늘도 스토킹할 대상을 열렬히 찾으시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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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박진상 아주머니가 자폭하시네요. 본인 스스로 이름을 부르며 욕까지 하실 필요야. ㅋ
박진상 아주머니는 김치녀
아주머니, 국어 공부 하고 오시라니까요. 김치녀 아주머니가 검정 폭발만 하시니 앞뒤가 안맞아 대화가 안되잖아요. 조회수 올리고 싶어서 안달나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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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은 아주머니가 하시고 계신거 같은데여 ㅋ 원조 골수 김치녀 스토커 아주머니…필력이 딸리시면 국어 공부 더 하고 오시죠~ 아참 173 아저씨는 안데리고 오시나여!? 님 남편분. ㅋ 같이 콤비로 스토킹 하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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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는 국어능력이 떨어지니 어떻게 자폭하셨는지도 눈치를 못채셨나보네요 ㅋㅋ
아참 로마리오 남편분은 missyusa에서도 낚시하시져!?님 남편분.ㅋ 같이 콤비로 낚시 하고 사기치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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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는 오늘도 누구하나 스토킹할 대상 찾으시며 미씨유에쎄이가서 노셔야 하는데..ㅋ 원조 김치녀 스토커신 아주머니께선 오늘도 미씨유에쎄이..에서 스토킹할 대상을 찾지 못하셨나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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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는 오늘도 누구하나 사기치고 낚시할 대상을 찾으시며 missyusa가서 노셔야 하는데…ㅋ 원조 김치녀 낚시꾼이신 박진상 아주머니께선 오늘도 missyusa..에서 낚시할 대상을 찾지 못하셨나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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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는 머리가 띨띨하셔서..똑같은 말 반복하게 되네여 ㅋ 다시한번 말할께여~ 가나다라 부터 다시 배우고 오세여~ ㅋ 그런기본적인거 부터 해야..그나마..님 주특기인 스토킹이라도 하죠 ㅋ 아 그리고 님 남편분 173 챙기세여~ 밥은 제때 챙겨주시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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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 또 자폭 중이시네요. 네 맞습니다. 박진상 아주머니는 머리가 띨띨하셔서..같은 단어/말만 쓰시고 계시네요. 다시한번 이해시켜드릴게여. 기억,니은, 부터 다시 배우고 오세요. ㅋ 이런 기초부터 해야…그나마..님의 주특기인 낚시와 사기, 173님 스토킹이라고 하죠. 아 그리고 님 남편분 로마리오 박진상 챙기세요.~김치녀라도 밥은 제때 챙겨주시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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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 또 열폭하시네여 ㅋ 네 맞습니다 님은 머리가 띨띨하신게 맞아여 다시 한번 말씀 드릴께여~ 아주머니는 다시 연필쥐는법부터 다시 배워야 겠어여 ㅋ이런 기초부터 해야 집나간 남편 173에게 편지라도 쓰실수 있게여 ㅋ 그나저나 아주머니는 여기나 미씨유에쎄이에서 스토킹 할 대상 아직 못찾으셔서..큰일 이시겠어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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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중인 박진상 김치녀 아주머니 또 열폭하시네요 ㅋ 네 맞죠 님은 머리가 띨띨해서 낚시하고 사기치다 계속 걸리죠 다시한번 말씀드릴게여~ 아주머니는 다시 연필 깎는법 부터 배우셔야 겠어요 ㅋ 이런 기초부터 해야 24시간 소설쓰는 남편 로마리오 박진상에게 편지라도 쓰실수 있게여. ㅋ 그나저나 박진상 아주머니는 여기서나 missyusa에서나 소설쓰고 못 낚아서 ….열받으시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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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 아주머니 또 열폭하시네여 ㅋ 이제는 어디서 연필 구하는법 사는방법 부터 알어야 겠습니다 ㅋ 무식하셔서 님 남편 173 은 다른 아주머니 바람나신거 아시나여!? 좀 뭘 아셔야지 남편분이 가끔 집에라도 들어오시지..시간날때면 지식을 쌓으세여…남 스토킹만 하지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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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 또 열폭 +자폭 하시네요 ㅋ 이제는 연필이 무엇인지, 어떻게 쓰이는지 방법부터 알아내셔야 겠습니다.ㅋ 띨띨하셔서 님 남편 로마리오가 다른 김치녀랑 바람난거 아시나여!? 국어공부를 많이 하셔야지 로마리오 남편분이 가끔 집에라도 들어오시지…시간날때마다 국어공부 좀 하세여….띨띨한 낚시랑 소설로 사기 칠 생각만 하지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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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실데 똑같은 소재로 지겹지도 않으시나 봅니다 ㅋ
필력이 딸리려서 제글쓴거 따라 하시네여 ㅋ 평소에 독서좀 하시고 지식좀 쌓으시죠 미씨유에쎄이 같은데서 남 스토킹이나 하지 마시고요 ㅋ-
박진상 아주머니 낚시하실때 똑같은 소재로 지겹지도 않으시나 봅니다 ㅋ
국어를 못해서 띨띨한 글만 쓰시네요 ㅋ 평소에 국어책 좀 읽고 글쓰는 법 좀 배우시죠. missyusa에서 낚시하면서 사기치고 다니지 마시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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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 자폭에 오폭까지 ㅋㅋ 이제는 누가 누군지도 모르시죠!? 그냥 되는데로 스토킹하시는거 같습니다..여기서 이러고 계시지말고 빨리 미씨유에쎄이 가셔야죠..가서..님같은 호구하나 스토킹 하셔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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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상 아주머니 또 열폭, 오폭하셨네요 ㅋㅋ 이제는 172.***와 70으로 낚시하시나여!? 그냥 되는대로 아이피 바꿔서 낚시하시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사기칠 생각 마시고 빨리 missyusa가세요..가서..님같은 김치녀하나 낚으셔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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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 아주머니는 너무 무식하셔서 제가 지식 쫌 쌓으라고 말했는데여 ㅋ 또 엄한 사람 스토킹 하시게여?! 운영자님에게 얼마 받으시면..스토킹만 할수 있나여!? ㅋ 빨리 173 남편분이나 찾아 오시라니깐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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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폭중인 박진상 아주머니는 너무 띨띨하셔서 제가 공부 좀 하라고 말했는데여 ㅋ 또 아이피 바꿔서 낚시하시게여? ! 운영자한테 얼마 받으면서 소설쓰고 낚시글 올리시는 건가요!?ㅋ 빨리 로마리오 남편분이랑 missyusa가서 낚시하라니깐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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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윤리적으로 낫다고 얘기하는건 물론 우수운 일입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한국 사람들은 좀 덜 할 것 같아요. 착해서가 아니라, 남 눈치 보느라 그렇게 까지 뻔뻔하게 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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