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하의 이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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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my 121.***.181.185 2877
    정말 많은 나쁜 사람들이 있는것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나쁜 사람이 또 있을까요…한사람의 인생을 망친 이 사람 고발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이름있는 4년제 대학을 나왔고 열심히 착실하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고졸이며 인물하나만 반반합니다. 특이하고 자기중심적인 이사람. 저를 사랑한다며 믿게 만들었고 처음에 자기 사정을 얘기하더니 곧 미국으로 갈꺼니 같이 가자며 ..지금 생각하면 같이 가는척 쑈를했던거죠. 결국 6개월 연애하며 저희집에도 인사하기를 원해 몇번을 하고…저희집에서 반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한번만 믿어달라고 설득했죠…..한국에 있는동안 저는 정말 이사람에게 최선을 다했고 이엄마와도 전화로 인사도 주고 받는 사이였습니다. 이 엄마는 처음에 아들 미국에 보내라고하면서 돈이 얼마 있냐는둥 정말 어이없고 상처받는 얘기들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렇게 미국에 간후 몇일 안되어서 전 임신이란걸 알았구요…그리고났더니 이엄마와 이남자 자기인생에 방해된다며 아이지우라고만 하고 전화도 안하고 생명도 아니라면서 심지어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결혼할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혼자있는 저에게…그아이 낳아도 하나도 안반갑다고 ,,,인생망치기 싫다고..그러면서 이엄마도 같이 그러며 전화도 피하더라구요.전 끝까지 지키려고 했지만 정말 냉정하더라구요 전 오열하며 정말 끔찍한 경험을 했고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LA ,434 s ardmore ave apt에 사는 이순ㅎ씨 아들 우준ㅇ씨! 동생 우혜ㅇ…벌 받을 겁니다.
    동생이 작년 11월에 동부잘로교회에서 결혼했어요 하나님이주신 소중한 선물인지도 모르고… 동생도 아직 애가 없다며 내동생은 자기가 알아서 병원에 가서 수술했을꺼라며 저보고 현명해지라고 하더라구요…이게 사람이 할말 맞습니까?

    그사람 미국에서 관광비자로 들어가서 학생비자로 전환하려고 하고요 그렇게 몇년을 불법적으로 지내다 엄마시민권 나오면 그걸로 영주권을 받을려고 합니다. 이사실 어디다 신고를 해야할까요?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