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찌 가슴 벅찬 기쁨이 아니겠는가?

  • #103975
    정명희 76.***.64.193 3827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동녘에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Bravo”를 외친다.

     

    왜 ? 오늘 하루도 대성공의 날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주어지는 쥐꼬리만한

    월급봉투에 안족해야만 하지만 나는 엄청난 재물을 자루에 쏟아

    붓고 있지 않은가 ?

     

    그것도 무한정의 재물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 무작정 쓸어담을 수 있는 자의 기쁨을 당신들은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

     

    이 기쁨, 내가 누리는 가슴 벅찬 이 기쁨은 그 누구도 알 자가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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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희모 64.***.6.242

      내는 니 땜에 밤잠을 못잔다.. 이 미친 가스나야..

      라면 물이나 올려라..

    • 22 76.***.39.205

      흠…오늘은 칭친좀 해줘야 겠는걸. 전반적으로 아직 그 레파토리를 벗어나진 못했지만 시작은 멋지게 했는걸: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동녘에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Bravo”를 외친다.

      시편을 어제밤에 좀 읽어봤나보구나. 마지막절은 찬송가를 응용도 했고.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 없도다”
      흠..발전이 보이고 있다. 셀라!

    • . 216.***.61.126

      정명희는 니 계모 이름이렸다?
      이래서 자식교육이 중요해. 딱보니 LA 한인타운에 있는 장사치중에 하나구먼.
      요즘 누가 촌스럽게 때돈 벌려고 회사 다니니?
      형은 돈 있어도 월급 받아가며 본인 커리어 쌓고 산단다.
      집구석 돈 있어도 젊은애들 회사 생활도 해봐야지, 세상 돌아가는것 안단다…호로 자슥아
      부모 얼굴에 똥칠 제대로 하는구먼

    • 64.***.249.6

      이상하게 저희집 강아지가 아침부터 실실 쪼개고 다니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로마리오님의 글을 읽고 웃겨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대 쥐어박고 반성문 쓰게 했습니다. 로마리오님, 잘했지요?

    • 밸뷰 173.***.135.113

      행모…..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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