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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마지막 학기를 코로나와 함께 통으로 날리고
연초부터 레쥬메를 미친듯이 돌렸지만 결과가 참담하던 차에 …
디자인 전문 스태핑 컴퍼니에서 컨택이 왔는데요..
회사 정보 보니 규모는 꽤 있는 것 같은데, 수익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계약하는 시급에서 몇프로를 지급한다는 말도 있고, 스태핑에서는 원청에서 지급하는 선수금만 갖는다는 말도 있고..인터뷰 전에 레퍼런스 제공 하라는데,
인턴쉽때 슈퍼바이저, 코워커 정보를 레퍼런스로 달라는데 이것도 좀 찝찝하구요. .. 남의 이메일주소, 전화번호를 함부로 뿌릴 수도 없고,, 본인들한테 확인해서 주려니 인턴 메일은 답장도 잘 안하고 …마음 같아서야 그냥 레쥬메랑 포폴 돌려서 맨투맨으로 어플라이하고 싶은데,
요새 시국이 시국인지라 다른 업종도 그렇겠지만 제 쪽 분야도 특히나 잡 갯수가 확 줄어서 스태핑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스태핑컴퍼니 아시는 분들 이야기 좀 나눠주세요.
+신분은 영주권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