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 사이트에는 너무 진지한 글이지만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years ago by 1111. Now Editing “이 사이트에는 너무 진지한 글이지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에서 한국인...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살아가는 것이 이 사이트의 다양한 주제의 가장 근본에 위치하는 물음일텐데 좀 생뚱맞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직위가 올라가고 혹은 처지가 갑자기 바뀌면 사람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이 말이 맞지 않는 것을 알고 있지 다만 '자리가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지'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본성을 누르고 있다가, 높은 자리로 가게되면 그 본성을 나타내는 것일뿐.. 이것도 똑같다. 미국에서사는 한국인...(태어난 사람 말고 이민자에 해당함) 한국에서 이렇게 살다가, 미국와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라는 고민을 많이들 하는것 같은데 그냥 한국에서 살듯이 양심에 맞게 살면 되는것인데.. 주위 환경이 바뀌었다고 억눌려 있던 본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많지. 그것은 그 사람이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 혹은 그 사람의 진짜모습을 나타내는 것이지. 예를 들어 '미국은 눈치안봐도 되니까 내 맘대로 다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며 지 맘대로 눈치 않보고 예의고 뭐고 없이 회사 생활하는 한국인들이 참 많다. 미국 사회는 상당히 보수적이라서, 눈치를 많이 봐야 하는 사회이다. 물론 남들이 그것들을 안보는 척하고, 표현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다 생각하고 기억한다. 참 어이없는 것이지, 그냥 한국인끼리 어울리고, 주말에 한인교회나 다니며 현지사회와는 담을 쌓고 있으면서 그게 미국식 삶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정말 한심해 마치 짐승처럼..(예의범절도 없이 단거나 먹어대며, 혹은 음식이야기나 하며.. 한국 기준에서 편한것과 미국 기준에서 편한것만 편취해서 지 나름대로 정당화 하는 것이지. 일상생활에서 예를 들면 한국에서 코를 푸는 것보다 슬쩍 들이키는 경우가 많고, 미국은 코를 세게 풀던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데, 코를 먹는 것은 더럽다고 여기는데 어떤 사람은 코를 먹기도 하고 풀기도 하고 지 맘대로 다 하는 것이지. 하나는 한국식 하나는 미국식인데 지 맘대로 편하게 허용범위를 넓히는 것 ) 이런사람들은 한국회사에서 근무하니 예의도 없고, 지 맘대로 하지 미국회사 다니면(그럴능력도 없겠지만) 누구보다 눈치보면서 회사 생활할 사람들이지... (난 이 사이드 이용자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한국인 회사에서 근무중이지만 오래 근무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아래와 같은 막되먹은 한국인들이 싫어서) 여하튼 말이 횡설수설인데,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