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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부터 변화하면 어떨까요?
“조화로움”이라는 단어가 딱 떠오르는군요.
세상살이는 정말 조화로움이 있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조화로움”을 생각하니 그에 따라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실은 제가 어렸을 때 음악을 했답니다.음악은, 특히 다양한 악기들이
서로 어우러져서 조화를 잘 이루어야
그야말로 환상의 작품을 탄생시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그 어느 누구 혼자만 잘해도 안되고
그 어느 누구 혼자가 잘못해도 그런 작품은 탄생되지 않지요.굳이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스스로 돌아보며
내 이웃에게 따듯하게 대하였는지
사소한 잘못을 따듯하게 미소로 용서하였는지
돌아보는 기회가 된다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누군인가에게 똑같은 피해를 입었다고 해도
상처의 깊이는 사람마다 제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그 상처의 깊이를 조금이라도 덜내게 하는 방법은
평소에 자신 스스로를 남에게 배려하고
용서함으로서 키워지는 행복감,
자신감과 만족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어쩌면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듯도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