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 #3446744
    우리 모두 74.***.85.231 1963

    요즘 코로나 사태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이민 프로세스 연기, 직장 lay off, 야외활동 금지 등등… 다들 침체되고 우울한 상황이지만,

    여러분들은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다시 도약 하실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여기까지 다들 열심히 이루면서 살아 오시지 않았습니까..

    다시 한번 힘내시고,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어 웃으며 되돌아 보실수 있는 시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진심으로 한자 적어봅니다..

    • Pat 108.***.30.247

      먼 곳까지 이민와서 정착해 살 정도면 뭐든 다 이겨낼 수 있는 사람들인건 틀림없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thanksgiving 68.***.153.81

      이 바이러스도 곧 지나갈겁니다. 여기서 서로 얼굴 모른다고 물어뜯지말고 함께 이겨나갈 생각을 해봅시다. 물질적으로 돕진 못해도 위로와 도움의 말은 해줄수 있다는게 다행입니다^^ 어디계시든 힘내십시오.

    • 비록 47.***.36.151

      물고 뜯는 글은 살짝 무시하시죠.

    • oldguy 68.***.217.230

      나도 어언 이 사이트 본지가 21년이 넘 어 가 네요.. 1998년부터 본 것같네요 다들 화이팅합시다 ㅎㅎ

    • pwner 75.***.159.126

      전 세계가 힘들지만 동양계 이민자가 특히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민 경험을 공유한 우리들끼리 서로 돕고 유익한 정보를 나눠 힘든시기 잘 버티고 이겨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 15년 남짓 되는 듯 합니다. 도움 받은 것 생각나 가끔씩 들어와서 글 남기고 가는데, 최근 재택근무라 요새는 좀 자주 들락 하는 듯 합니다.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아무쪼록 험난한 시기 잘 붇들어매어 버텨나가면 더 좋은 때가 올 것입니다.

    • 1234 71.***.214.151
    • Poiu 108.***.100.59

      얼굴도 모르는 분께 위로를 받으니,
      눈물이 나네요.
      미국온지 15년차입니다.
      취업영주권 두번째입니다.
      장기팬딩이라서 마음고생이 너무 많은 요즘입니다.
      두번째 신청한 콤보카드는 아직 올생각도 안하고, 이번기회에 콤보카드말고
      아예 영주권승인 받기를 손모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사이 아이둘은 대학에 다 갔고,
      인스테잇적용받아서 그나마 다행이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휴~~ 내나라 떠나 와 살아보니,생각했던것보다 이민자의 삶은 훨씬 더 힘이듭네요.
      이곳에서 많은 정보공유받아서 감사했습니다.
      이민국은 재택근무중일텐데,
      이번에 인터뷰보고 기다리는 많은 케이스들이 승인될수있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봅시다.
      미국에 살고있는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 beaver 100.***.175.207

      한 동안 정치성 도배글이나 헐뜯는 글이 많았었는데 오랜만에 위로가 되는 글을 보게 되서 좋네요.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이사이트를 자주 들어와 보게 되는데 이런글들이 자주 올라오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어려운 시기 잘 이게내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나가다 104.***.166.31

      네 화이팅입니다 이것도 결국엔 지나갈겁니다. 지금 제 펀드가 반으로줄어 10만불이상 날라갔어도 …
      지난 2008년땐 회사가 없어지는바람에 거의 일년을 놀았습니다. 지금은 직장이 있으니 그것보단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집안에만 있을려니 몸이 근질근질하고… 안나가니 돈도 절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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