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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21:04:14 #3454845다른이야기좀할게요 118.***.20.208 2918
내용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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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해대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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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궁금해?
결혼하기 싫으니 떠나고 싶음 떠나고. -
그냥 뭐… 전 가까운 사람이라 몰입해서 들으니 다른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 해서요. 이제 뭐라고 대꾸해줘야 할 지 잘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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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에 어울리는 주제는 아닌거 같긴하지만
현명한 남자로 보이네요.
글쓴분은 여자 입장에서 얘기를 듣고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남자 입장에서는 아직 결혼에 대한 확신은 없어보이네요.
그랬다고 아니라는 확신도 없고..
이런 상태로 결혼하면 결국은 후회하지요.
어떤 것이 아직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서로에게 바라는 부분에 말은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의견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
난 여자는 무슨 마음일까가 더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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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여자 결국 지풀에 포기하게 만드는게 남자의 목표죠. 한혜진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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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여자가 이해가 좀 안되네요.
이전에는 프리랜서, 지금은 남친 비지니스에서
월급 받고 결혼 후에는 쉬고 싶다….
그랬다고 집에서 내조를 잘하겠다는 것도 아닌거로 보이고..
그야말로 놀고 싶다는거 같은데
남자 입장에서는 갑갑하지요.
누구나 돈 걱정없이 쉬고 싶습니다. -
제 인생도 복잡하고 고민스럽지만… 아 이 사연 분도 참 ㅠㅠ 들을때마다 어떻게 말해야 상처안주면서 생각을 전달할까 고민하기 되요.. 프리 톡에 올렸어야하는데… 요 사이트 신입이라 ㅎㅎ 죄송합니다 …. 인생은 어려운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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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왜 남친 부모 재산과 남친 경제력으로 먹고 놀고 싶어할까 자존감이 없나 의문스럽긴 합니다… 근데 그렇게 말못함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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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들을 때마다 남자 입장에서 듣게 되던데… 제가 너무 그런가 했더니 사람 생각은 비슷하네요…. 솔직히 뻔뻔한거죠… 남여평등 어쩌구 하면서 저런거보면 같은 여자라도 답답하고 이중적으로 보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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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그 여자랑 결혼 하기 싫은거죠. 그냥 옆에 두고 일 시키고 (일을 그래도 시킬만 한가보네요) 본인 필요할 때 대리고 놀고 뭐 그정도 이상은 아닌거죠. 여자는 그정도는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남자는 여자한테 맘이 없어요. 그냥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만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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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커플 관심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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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갑의 위치죠.
헤어지는 순간 여자는 실직자 되는 거죠.
남자는 절대 결혼을 안할거에요. 왜냐하면 결혼을 하면 여자가 어떻게 변할지 뻔히 보이니까요.
가정을 꾸일 마음이 들지 않으면, 절대 남자는 결혼을 안할겁니다.
지금은 남자가 갑이고, 여자가 고분고분 말을 따르지만, 결혼을 하는 순간 중립위치로 바뀌고 여자는 집안에서 나자빠져 있겟죠.
공식석상에서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구지 남한테 구구절절 말할 필요없겟죠?
남자가 현명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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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듣기만 해도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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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애 낳고 키울 맘이 없다고해서
이 말까지 실제로 여친이 한 거면 진짜 개극혐 ㅋㅋㅋ 걍 손절하고 어린 여자 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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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말로..
남주긴 싫고 나갖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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