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갑작스런 난관에 부딪힌 상황에서 질문 몇가지 올립니다.

  • #502563
    당황 68.***.207.95 2604
    뭐 너무나 갑작스런 상황이라 저포함 많은 분들이 크게 당황하고 계실듯 한데요, 나름 게시글들을 읽어보긴 했는데, 어떻게 이런 법안이 사전 공표같은 것도 없이 갑자기 이렇게 효력을 발휘하는지도 황당하지만 10월달에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들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인지 아니면 나름 정보를 기반으로 다시 원상복귀로 open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단 의미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 2월 말에 접수해서 현재 I-765와 I-131은 통과된 상태고 I-140은 리뷰 상태 입니다. 뭐 485야 다른 분들 말씀대로 acceptance에서 홀딩된 상태 이구요. 제 경우도 뭐 6월 안에 485까지 통과되는건 불가능에 수렴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한가지 더 여쭙자면, 지문을 가능하면 빨리 찍었으면 하는데, 예정일 보다 한 5일정도 먼저 가서 찍어도 그쪽에서 받아주는지 궁금합니다. 방법이 있다면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 드립니다. 
    • 핑거 24.***.111.12

      현재 140 Review 상대이고, 485 가 Acceptance 상태이면 이번달에 GC 승인될 확률이 거의
      0 % 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당화 님께서 140 프리미엄으로 승인된 상태에서 핑거후 50% 정도의 확율(개인적 판단) 이 있을 것 같지만 현재 3주도 안된 시점에서 140도 승인 안 된 시점에서 다음달로 넘어가서
      485 는 cut off 에 들어 갈 것 같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큰 돈 쓰고 140 프리미엄으로 하는 거겠죠.

      보통 지문 찍고도 최소 2~3 주 정도 있다가 485 승인된 경우가 전에 보니 간혹 있더라구요.
      아주 운이 좋은 case 이지만요.

      암튼 기다려 봅시다. 이민국 시계도 돌아가겠죠.

    • EB2 74.***.12.248

      5/14 저는 140 프리미엄 접수,10일만에 승인, 현재 131/765 승인 (이상하게 와이프는 다 승인났는데 제꺼는 131 리뷰입니다). 이곳에서 소식 접하고 원래는 19일 핑거 예약 잡혀있었는데 혹시나 해서 오늘가서 찍고 왔습니다. 2주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윗님 말씀대로 50%의 확률을 기대하구요.

    • papa 76.***.178.59

      저도 원글님처럼 2월22일 4종세트 접수, 콤보카드는 4월 중순에 받았고 핑거는 4월19일 완료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직도 140이 승인안되있다는거죠…참고로 네브라스카 레귤러 입니다.

      변호사에게 지금이라도 프리미엄으로 바꿀까 상의했더니….변호사도 답을 못하더라고요…제가 판단해야되 부분이라며…
      프리미엄으로 빨리 진행하면 이달안에140 승인 나겠지만 485 승인은 모르는지라…아울러 140도 나올 시점이 되었는데….플미엄 갈아타면 뒤로 조금 더 뒤로 밀릴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무지 판단이 안서네요….1300이상 들여 지금 이시점에 프리미엄 갈아타야되는 건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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