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가 없네

  • #3156273
    하참나 169.***.87.58 402

    자본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아버지세대가 일궈놓은 터전 위에서 꿀 빨며 자라온 뒤에

    자본주의의 최고봉에 미국에 유학까지 와서는

    심지어는 미국에 자리잡고 시민권까지 따고 살아가는 와중에

    사회주의를 목이터져라 외치면서 북한을 변호하고 중공을 찬양하는 애들은 대체 뭘까…

    정말 생각이 없는걸까 아니면 미쳐버린걸까…

    비단 젊은 세대 뿐이 아니다. 586 주사파들도 마찬가지.

    그만큼 세상 겪고 미국까지 왔으면 자기 생각이 그르다는걸 당연히 알텐데,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굽히지 않는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바보같기도 하고.

    자본주의와 자유주의의 꿀이란 꿀은 다 빨아먹으며 자라온 뒤에 사회주의 국가를 찬양하는 이중성은 어처구니가 없을따름.

    그렇게 사회주의 국가 좋으면 사회주의 국가 가서 살지 왜 미국에서 이러고 있고, 한국 게시판 가서 정치글 도배하고 ㅉㅉ

    자기는 이제 꿀 다 빨았으니 아랫세대들은 필요 없다 이건가..

    한심한 사람들 ㅉㅉㅉ

    • ohio gozai 115.***.195.150

      헐…어딜 가나 그런 종자들은 하나씩 있지요..
      배은 망덕한 놈들입니다..상종을 마셔요…
      북한가서 고문당해 웜비어처럼 죽어봐야
      (웜비어한텐 미안) 정신을 차리죠…

      그런 종자들이 911테러 생각못하고 설치는 종자들

    • dd 172.***.197.162

      사회주위를 찬양하는게 무엇이지요?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데요?
      혹시 복지를 사회주의로 하는 말이 아닌지요.
      요즘 트럼프가 부자 세금을 깍고 대학원생들 세금을 올린다고 하던데.
      그게 자본주의인가요?

      그리고 사회주의를 찬양한다고 해서 북한찬양을 한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는 아닌지요
      제가 인생을 살면서 북한을 찬양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미국 사람들 다 북한을 비판을 합니다.

      • 하참나 169.***.87.58

        에…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그 대학원생 세금 관련 부분 조항은 상원에서 삭제되었습니다.

        북한 대놓고 찬양하는 사람은 없지만, 정치얘기 조금만 나오면 사드 철수시키고 북한에 지원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 있으면서도 한국이 중국에 붙어야한다, 중국 동맹국이 되어야 한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는 한국사람들도 있습니다. 듣고있으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회주의 모델을 원하신다면 캐나다나 북유럽 가세요 미국에서 이러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