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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아버지세대가 일궈놓은 터전 위에서 꿀 빨며 자라온 뒤에
자본주의의 최고봉에 미국에 유학까지 와서는
심지어는 미국에 자리잡고 시민권까지 따고 살아가는 와중에
사회주의를 목이터져라 외치면서 북한을 변호하고 중공을 찬양하는 애들은 대체 뭘까…
정말 생각이 없는걸까 아니면 미쳐버린걸까…
비단 젊은 세대 뿐이 아니다. 586 주사파들도 마찬가지.
그만큼 세상 겪고 미국까지 왔으면 자기 생각이 그르다는걸 당연히 알텐데,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굽히지 않는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바보같기도 하고.
자본주의와 자유주의의 꿀이란 꿀은 다 빨아먹으며 자라온 뒤에 사회주의 국가를 찬양하는 이중성은 어처구니가 없을따름.
그렇게 사회주의 국가 좋으면 사회주의 국가 가서 살지 왜 미국에서 이러고 있고, 한국 게시판 가서 정치글 도배하고 ㅉㅉ
자기는 이제 꿀 다 빨았으니 아랫세대들은 필요 없다 이건가..
한심한 사람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