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이직 타이밍 This topic has [1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 Now Editing “이직 타이밍”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이제 미국에서 두번째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곧 3년차네요. 첫번째 직장은 연봉이 적어서 연봉을 올리면서 현재 직장에 왔습니다. 이직 사유가 돈이었죠. 지금 직장은 돈도 첫직장보다 많이 주고 안정적입니다. 일에 대해서 그렇게 압박도 없고요. 다만 제가 발전하는 것 같은 느낌이 없고 제가 회사에 그리 쓸모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첫 직장은 그래도 절 필요로 한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여기는 제가 없어도 돌아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것도 그렇고.. 한국 직장에 있을 때는 정말 개같이 일했는데 여기는 너무 편해서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회사에 레이오프 바람이 불면 1순위겠죠? 회사 사이즈는 1000명 내외이고 안정적이라 수십년간 레이오프는 없었다고 합니다. 이직을 고려해야 할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