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사전 준비시작. 6개월 전부터

  • #3727243
    Common question and answer 107.***.236.98 2101

    영주권 나오자마자. 주말에 이력서 미국와서. 처음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Job description 과 현재 업무내용으로 서술했고 인터넷 플레폼 이용 및 다운 받을때 3불 결제 했네요!!
    유튜브 보고 안되는 영어 job interview common question and answers 21인가. 2틀째. 짬날때 마다
    외우고 따라 잃고 있는데
    실제 영어 면접 볼때는 외운 내용 가지고 술술술
    말이 영어로 쏼라쏼라 나오나요??
    생각 해보니. 한국 면접때도 외운스크립트로 말하는것보다. 경험 이야기 할때는 잘 했던거 같았는데요
    ㅡㅡ 대기업. 몇차 면접 준비 하시는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 자기 경험으로. 스크립트 쓰고 준비하면은 괜찮을꺼 같은데요.
    인터뷰 후기 보면 40-60분 후기가. 많은거 같아서요.
    인터뷰 준비 팁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답답형으로. 자기는 경험이 뭐 있고 이런 결과 및 성과를 도출 하기 위해 이런식으로 일했다. 시나리오 가지고 준비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그냥 기계식으로 외우려니 잘 안되네요

    • Q 72.***.75.32

      Interview can be widely different depending on your job domain.
      I would suggest you to just keep applying for jobs and learn from experience.

      • 글쓴이 50.***.58.250

        예 답변 감사합니다. ^^ 계속하다보면 잘되겠죠.

    • ㅇㅇ 107.***.233.155

      그동안 뭐했냐
      여기오면 뭐할거냐

    • 지나가다 71.***.232.162

      위에 쓰레기 댓글들 신경쓰지 마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50.***.58.250

        예 답변감사 합니다. 님도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화이팅 121.***.92.224

      작은곳에 먼저 넣어서 인터뷰좀 연습할라고 해도 연락 잘 안오고,
      오히려 큰 회사에 넣으면 인터뷰가 잘 잡힙디다.
      한 회사에 5명 이상씩 볼텐데, 좀 보다보면 감이 생겨서 좀 나아요.
      virtual로 보신다면 tablit 놓고 필담(?) 섞어서 하면 제 경우는 말로만 하는것보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 글쓴이 50.***.58.250

        답변 감사합니다. 되든아니든 몇번 하다보면 감이 잡힐거 같네요.

    • Floating cloud 107.***.171.90

      저도 처음에 이직준비할때 Tell me about yourself 답변 3가지 (긴거, 짧은거, 중요한거) 준비하고
      이력서 넣어서 지원시작했어요
      인터뷰는 계속보면볼수록 질문어떤거 나올지 예상도되고 말하기도 점점 느는거같아요
      처음에는 버벅거릴때도있었지만 이제는 나름 술술답변할수있게되었어요
      저는 1년 반이 지나고 드디어 연봉협상중이랍니다

      • 글쓴이 50.***.58.250

        축하 드립니다.
        저는 6년만에 미국 로컬 면접이 잡혀있네요.. 잘되었으면하네요 !!!
        몇일 시간이 있으니 시나리오 면접 준비해보려고요.

    • PenPen 152.***.8.130

      물론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인터뷰는 원래 다 힘든것이라고 생각하시고
      나만 힘든게 아니다. 그리고 인터뷰어도 힘들다고 생각도 하시고
      반대로 인터뷰어에게도 How do you feel today? What would you consider the best benefit for working at XYZ? 질문도 해보시고 그러세요.

      참고로 저도 인터뷰나 퍼블릭 스피킹을 무척 기피하는 성격인데,
      (Interviewee 점수매기는) 인터뷰 패널에 들어가서 듣다보니,
      50대 미국사람도 절절매기도 하고, 목소리가 떨리고 그럽디다.
      속으로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질문도 답도 애매한 그런 질문은 약간 말 안되도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에게 점수를 더 주게 되더군요. 굿럭입니다.

      • 글쓴이 50.***.58.250

        금일 폰인터뷰시 정말 간단한 질문받았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본인터뷰 계획인데 잘되었으면 하네요.

    • 172.***.25.233

      인터뷰도 보면서 늘어요. 물론 예상질문 외우는것도 도움이 되지만 사실 그런 틀에박힌 질문 잘 않하고요 (물론 하나라도 걸리면 술술나오면 좀 안심이 되겠죠), 실제로는 자기가 한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험상 인터뷰지만 말을 아끼는게 중요합니다. 자기자랑을 막하고 경험이 많은것 처럼 말하는 사람보다는 묻는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정확히 말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떤 질문에 답을 할까 보다는 내가 어떤 질문을 할까를 고민해보세요. 즉, 인터뷰가 오면 그 회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인터뷰 보는 사람들에게 좋은 질문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 이사람이 우리회사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좋은 점수를 줍니다. 인터뷰 해보면 질문에 술술 답을 하고 정작 너 우리회사 이 포지션에 질문있냐? 물으면 질문이 없어서 그냥 인터뷰를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사람에게 보통 후한점수는 안주더군요.

      • 글쓴이 50.***.58.250

        이번주에 2차 면접 보러가는데 ,, 내가 일하게 되는곳의 주고객이 HKMC 인지 문의하려고
        답변감사드립니다.

    • 172.***.44.255

      저는 경험상 자신감이 중요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대답준비도 중요하지만 질문준비도 중요했습니다. 그 회사에서 제가 꼭 필요한 사람인지 저한테 어떤걸 원하는지 제가ㅜ일을 하게 되면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사실 잡공고에 나온게 다가 아닐때도 있고 막상 같이 일할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보면 이 회사가 어떨지가 감이 오거든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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