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이직하실때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처음처럼. Now Editing “이직하실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타회사 지원하실때 잡디스크립션 보고 지원하시잖아요 어느정도 써있긴 하지만 가서 막상 생각했던거랑 다른 경우도 꽤 있지 않나요? 제가 현 회사 올때, 잡 디스크립션 보고 그 업무로 지원했는데, 자기네들끼리 레쥬메 공유해서 실제 채용은 다른팀에 채용이 되었었거든요. 물론 그때는 연봉상승이 주된 목적이어서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그냥 이직 했었더랍니다. 지금 다시한번 이직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외부냐 내부이동이냐의 갈등에서 내부이동은 내가 그팀이 무얼 하는 팀이라는걸 정확히 알고 있다는점 사람들도 알구요 외부이동은 제가 평소 노려보고 싶었던 팀이지만 또 비슷한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점.... 가자마자 하는일이 맘에 안들어서 맘이 뜰까봐 그럼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될까봐 걱정됩니다 물론 인터뷰 과정에서 정확히 알아봐야겠지만.... 그럼 또 그 안에서 맞는 팀으로 옮기기 위해 노력을 해야할 것이고... 내부이동도 쉽게 되는경우도 있지만 많은경우 외부이동 뺨치게?인터뷰 봐야되는 경우도 많구요. 이게 주된 concern이라면 그냥 확실히 아는 팀으로 가는게 낫겠죠? 제가 외부회사에 알아보려고 하는데 지금 하는쪽이랑 다른쪽을 노리고 있어서 가서 직싸게? 혼자 못따라가고 힘들까봐 걱정이됩니다 (그정도로 안맞다면 뽑히지도 않겠지만... 만약 붙었다 한들) 새로 노려보려고 하는 팀이 strat 팀이라 수학백그라운드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직접적인 working experience는 없거든요. 내부로 옮겨보려고 하는 팀은 strat 팀은 아니고 tech 팀인데 strat이랑 같이 일하구요 근데 언젠가는 strat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막연히 있는데... 지금 팀이 너무 널널하고?자극이 없어서 옮기려고 하는데 막상 옮기려하니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될까봐 걱정이되요 이제 나이도 있고 한번 옮길때 신중해야 할 것 같아서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