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면 최소 1년 정도는 움직이지 않는것이 좋을까요?

  • #3533285
    가로수 68.***.73.74 1762

    안녕하세요, 캘리포니아에서 스타트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1년이 안 되었습니다. 요즘 다른 회사에서 좀 더 좋은 자리를 발견하고, 지원을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옮긴지 1년도 안 되어 다른회사로 가는것은 너무 빠른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너무 왔다 갔다만 하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있어 보니, 비전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서요. 하지만, 최소 1년 이상은 있어야 경력상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지요?

    그리고, 아파트를 1년 계약했는데, 타주로 직장 때문에 이사 갈때는, 1년을 안 채워도 된다는 조항같은것이 있는지요? 그리고, 지금 회사로 부터, 이사 비용을 지원 받았는데, 1년 이내에 이직을 할때는, 이 돈을 돌려 줘야 하나요? offer letter에는 이사비용을 돌려줘야 한다는 조항이 없었습니다.

    • d 64.***.218.106

      들어온지 1달안에 옮기는 경우도 허다함.

    • 74.***.153.255

      들어온지 이틀만에 안오는 경우봤습니다.

      아파트경우는 직접 물어보세요.

    • R 47.***.36.151

      오퍼 레터에 반납 금액 없으면 안해도 됩니다. 붙을지 말지 모르니 일단 지원하세요. 좋은 곳이라면 언제든 뒤보지 말고 가세요.

    • 11 70.***.141.75

      정말 움직여야 되면, 1 번 정도는 1년 미만 일하고 움직일 수 있겠죠.
      이전 회사 2-3 곳에서 모두, 1-2 년 일하고 움직이면 안 좋게 보여요.
      지원한 회사에서는 CV도 한번 슥 기간들 보고, 더 안 쳐다 보게됩니다.
      1달 미만 있다 퇴직 시는 CV에 안 쓰면 되죠.

    • tech 24.***.154.199

      테크 업계면 1년 미만 이직이 문제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이직했고 2년 이상 일해본 적 없습니다. 점점 더 좋은 회사로 옮기는 거라면 리크루터, 면접관 아무도 문제 제기 안합니다. 이전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은건 모두 똑같은 마음 아닌가요? 하지만 스타트업 또는 중소기업 등 비슷한 수준에서 계속 수평이동 하시는거면 성격 문제나 다른 이유를 궁금해 할것 같네요.

    • ㅇㅇ 24.***.6.146

      상습적이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