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캘리포니아에서 스타트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1년이 안 되었습니다. 요즘 다른 회사에서 좀 더 좋은 자리를 발견하고, 지원을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옮긴지 1년도 안 되어 다른회사로 가는것은 너무 빠른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너무 왔다 갔다만 하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있어 보니, 비전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서요. 하지만, 최소 1년 이상은 있어야 경력상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지요?
그리고, 아파트를 1년 계약했는데, 타주로 직장 때문에 이사 갈때는, 1년을 안 채워도 된다는 조항같은것이 있는지요? 그리고, 지금 회사로 부터, 이사 비용을 지원 받았는데, 1년 이내에 이직을 할때는, 이 돈을 돌려 줘야 하나요? offer letter에는 이사비용을 돌려줘야 한다는 조항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