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제가 현재 휴가 일자가 4주가 남았어요.
그럼 2~3주 회사가 원하는 만큼 인수인계에 필요한 시간 만큼은 일을 하고, 그다음 4주를 휴가 내고, 휴가 중에 다른 직장 출근 하는 것은 괜찮은 가요?
사용 안한 휴가를 cash out 하는것 보다 괜찮은 옵션 같아서 여쭤봅니다.
첫회사라 잘 몰라서 여쭤봐요.
왜 그렇게 이후에 사용을 합니까? 휴가 갔다와서 나간다고 하면 되잖아요. 나가는 날짜는 그냥 님이 정하기 나름입니다. 퇴사는 나간다고 일단 했으면 최대한 빨리 인수인계하고 자리빼주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나가는 사람이 왜 휴가를 쓰는 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 그만큼 퇴사 일찍하고 cash out 하고 나가세요.
지금 내가 무슨말인지 잘모르겠네요. 지금 원글이 안쓴 pto를 쓰고 나간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원글이 cash out 이라는 옵션도 말을 한다는것은 그 회사가 남은 pto는 퇴사시에 다 돈으로 정산을 해준다는것 아닙니까. 그러면 돈으로 안주는 sick day 등등 먼저 다 쓰고, 퇴사 날짜를 다음달 초로 잡고 나가면 베니핏은 그 달은 그냥 유지되는 것이고, 남은 pto하고 마지막 월급은 cash 로 받고 나오는거져 (이것도 꽤 됩니다). 근데 무슨 놀면서 돈이 나온다는 둥. 자기 pto쓰는게 자기돈 쓰는것이지 무슨 놀면서 돈이 나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