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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한국 나이 31살 미국나이 29살된 test automation engineer 입니다. H1b 1년차 이고요. 회사에서 매니져가 영주권 하자고 했었는데 매일 고민입니다 하루빨리 software engineer로 커리어를 옴기고 싶은데..이놈의 신분 문제때문에 회사에 계속 붙어 있게 되네요.
팀은 요즘 많이 불안정한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발전이 많이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해서 더 많이 경험하며 발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하지만 후회할까봐 떠나지 못하겠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cost of living comparison으로
SF로 치면 $ 123,447.70 정도에 돈을 받는다고 하네요. 남부에서 $71,000정도 받고 있고요. 페이도 맘에 들지 않습니다.지금 회사에 이점은 일이 많이 널널 합니다. 또 거의 98프로 remote work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말로 개인 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많기도 합니다.
140/485받으려면 적어도 지금부터 2-3년 걸릴텐데.. 일단 진행하면서 이직 시도 해보고 영주권 해준다는곳 있다면 이직 해서 다시 시작하는거도 방법일까요? 아니면 그냥 기생충처럼 일단 붙어 있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