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잇 스테이지 스타트업 데이터쪽 부서로 지원했어요. 이직 하고 싶어져서 10~11월부터 이직 하려고 노력중인데, 결국 딱 하나 회사만 파이널까지 가고, 그마저도 떨어졌네요.
리쿠르터 포함 5차까지 보고 파이널 인터뷰는 4명이랑 3시간 넘게 봤었어요. 총 프로세스는 2달 넘게 걸렸고요. 그래서 잘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떨어지니 허탈하네요. 2달 넘게 노력한 것도 그냥 날아간 거 같고요.
리쿠르팅은 당분간 좀 쉬어야 할 거 같아요.. 회사일만으로도 바쁘고 지치는데 참 멘탈회복하기 힘드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