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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4월 인터뷰 후 아무 업데이트 없이 펜딩 중인 한 사람입니다.
학생비자로 있다가 이주공사를 통해 진행한 케이스인데요, 졸업까지 한 학기 남겨두고 왔습니다.
펜딩이 길어지는 건 괜찮지만 이렇게 아무 소식없이 길어지기만 하니 답답하네요. 차라리 실사를
나오던지 뭐 RFE가 나오던지 해야지 이건 뭐..
요새 고민이 지금 485를 캔슬하고 다시 F-1을 받아서 졸업이라도 한 뒤 뭐 숙련으로 다시
진행을 하든지 말든지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요, 다시 F-1을 받을 수 있을까요? 나이는 아직 26이구요,
학교는 개인정보니까 알려드리긴 좀 그렇고 100위권 안에 드는 대학입니다, 프로디 같은 곳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