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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03:48:34 #33342331535 69.***.231.240 4065
영어로 뭐라고 검색해보면 관련 정보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혹시 읽어볼만한 기사나 링크 있다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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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공사가 소개해준 업체에서 PERM LC 비용을 부담하면서까지 외국인 노동자에게 영주권을 스폰해줄 의지가 있는가가 젤 문제되는 영역입니다. 영주권 받고 싶어하는 지원자가 이주공사에 낸 돈이 스폰서 회사로 전해지고 그 돈을 받은 대가로 지원자의 영주권을 스폰하고 고용하는 건 이민법 위반이죠.
인력난에 시달리는 회사를 이주공사가 찾아서 연결해주고 그 회사가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인력을 도저히 구할 수 없어서 이주공사나 고용된 외국인에게 돈을 받지 않고도 영주권 스폰을 해준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
정상 : 어! job 공고 났네, 지원해 봐야지, (고용주) 하필 이 자리에 미국인은 한명도 지원안하고, 한국인만 지원했네, 어쩔 수 없다. 이 사람이 자격을 갖추었으니 스폰서해서 영주권해서라도 고용해야지, 이민국 접촉해야겠다…
이민사기: (고용주) 커미션 먹어야지. 이민공사한테 왈 이런 자리 있으니까 사람 물색해봐. (이민공사) 여기가서 3-6개월만 있으면 영주권 나옵니다. 2만불이에요. 그 2만불중 만불은 이민공사가 먹고, 6천불은 고용주가 먹고….
이미사기: (이민공사) 여기저기 들쑤셔서 커미션 줄테니 자리 하나 마련해라. (고용주) 그래. (고객한테) 2만불이면 영주권 가능합니다.
미국 이민국에서, 대한민국에서 이민공사 끼고 한 것은 다 이민사기로 간주합니다. 100에 하나 아닌게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거미같이 거미줄 쳐놓고 기다리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에 제발로 걸어들어가는 사람들 불쌍합니다. 미국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 잘 모르시나봐요. 한번 걸리면 완전히 끝장입니다. 대한민국이 아주 보기좋게 걸렸습니다.
3년전부터 상황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분위기 모르시네요. -
이주공사라는게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고 각 나라별로 이민 브로커라는 이름으로 다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민국에서도 오래 전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과거 대체케이스나 서류조작을 제외하고 정상적인 범위의 취업은 수십년간 묵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바마 말기 부터 이민국 내부적인 정책 변화가 있었고, 과거에 집중적으로 조사하지 않았던 사문화된 정책까지 살려내서 현미경 검증을 하고 있는게 현 상황 입니다.
Perm fee의 주체도 과거에는 딱히 조사하지 않았었죠.
이는 분명히 유색인종 이민자의 급속한 증가에 의한 정치력 약화를 우려한 백인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라고 의심되죠.
지금은 이주공사에 맡기는 것이 정상은 아니라는 인식이 이민국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것 같고,
충분한 증거가 수집되면 제2의 프로디 사태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다만 이주공사건은 이민국이 이민사기를 증명하기위해 긴 법적 투쟁을 격어야 할 것으로 예상 때문에 부담이 큰것도 사실입니다.
프로디는 이민국이 잠복 수사까지 한 케이스 이고, 이주공사는 최근에서야 증거 수집에 나서고 있으니 향후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이주공사를 이용하지 말란말 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되도 앞으로는 문제될 가능성이 큽니다. -
이주공사는 무슨 공사, 개나발
거기가 무슨 주택공사냐?이민브로커 일뿐인데, 어디다 공사 라는 말을 갖다 붙여서…
이미 이름부터가 사기성이 농후하여,
사람들을 오도하고 현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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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공사는 영어로 immigration consultant로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한국의 이주공사가 돈 내고 보증보험에 가입하면 되는 것처럼,immigration consultant도 bond구입과 범죄기록만 없으면 가입 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즉, 변호사와 같은 자격증 시험이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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