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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이주공사를 통해 2018년 12월 13일에 485를 접수 하였습니다. 현재 1월 12일에 핑거프린터 찍고 아무런 진행 상황은 없습니다. 아마도 6월달에는 워크퍼밋이 나올 거 같은데.. …
지금 같은 비숙련직으로 정상적인 스폰받을 회사를 찾아서,
이주공사건은 문제도 되고, 저 혼자 가족들과 떨어져 멀리서 일년은 일해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려고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기존 이주공사로 진행했던 485 접수건에 대해 워크퍼밋 나오기 전에 취소 편지를 보내고 새로 정상적인 스폰회사로 영주권을 처음부터 진행하려고 하는데 문제의 소지가 없을지요?
1. 워크퍼밋 나오기 전에 취소해야 더 유리할지요?
2. 이주공사건에 대해 취소하고 새로 시작해도 문제가 없는지요?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