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공사를 통해 485접수한 거 취소시

  • #3334145
    간절한 소망 72.***.180.207 947

    저는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이주공사를 통해 2018년 12월 13일에 485를 접수 하였습니다. 현재 1월 12일에 핑거프린터 찍고 아무런 진행 상황은 없습니다. 아마도 6월달에는 워크퍼밋이 나올 거 같은데.. …

    지금 같은 비숙련직으로 정상적인 스폰받을 회사를 찾아서,
    이주공사건은 문제도 되고, 저 혼자 가족들과 떨어져 멀리서 일년은 일해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이주공사로 진행했던 485 접수건에 대해 워크퍼밋 나오기 전에 취소 편지를 보내고 새로 정상적인 스폰회사로 영주권을 처음부터 진행하려고 하는데 문제의 소지가 없을지요?
    1. 워크퍼밋 나오기 전에 취소해야 더 유리할지요?
    2. 이주공사건에 대해 취소하고 새로 시작해도 문제가 없는지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 ㅎㅎㄹㅇ 24.***.81.194

      미국에서 제대로 된 변호사를 빨리 찾아서 고용해서 진행하세요. 이주공사에는 눈길도 안주는 좋은 변호사를 찾으세요. 웍퍼밋 나오는 건 상관없고, 인터뷰 스케쥴 되기 전까지만 새로운 고용주 찾으면 됩니다.

    • ㅎㅎㄹㅇ 24.***.81.194

      여기 아주 가끔 답글 다시는 원우진 변호사, 왼쪽에 사진 나오죠? 그분이 느낌에 괜찮은 거 같더군요. 어디까지나 느낌이고, 전 아무런 관련도 경험도 없는 사람입니다. 한번 상담해 보세요. 여기에 글올려서 비전문가들의 의견 듣는 것보다, 그게 훨씬 안전하고 정확합니다. 지금 중요한 결정을 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