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알파잠수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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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T 208.***.58.174 1382

    국가가 버린 애들, 이종인 알파잠수가 단 한명이라도 기적의 진짜 구조를 해주길 바랍니다. 기적 믿습니다

    손석희앵커가 이종인대표에게 묻는다.. 아직도 생존자가 있다고 믿는가! 이종인대표는 목이 메이듯 예라고 답한다. 손앵커가 다시 묻는다. 그게 아니면 갈 이유가 없다고 답하신다. 정부는 첨부터 이런 마음으로 구조에 임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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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인 대표 “해경청장이 전화로 다이빙벨 투입 요청”4월 24일 뉴스K 오프닝멘트와 뉴스속보
    뉴스K | kukmin20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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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4.25 06:12:18
    수정 2014.04.25 10: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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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속보 한 가지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다이빙벨과 관련된 보도를 해드렸습니다만 다이빙벨 논란이 커지자 해경이 다이빙 벨 투입을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와 국민TV가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해경청장이 이종인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서 다이빙 벨 투입을 직접 요청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내용은 이종인 대표가 확인한 내용이고요. 그래서 지금 목포에 있는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 벨을 비롯한 장비를 싣고 팽목항으로 이동중이라고 합니다.

    ▲ ⓒ 국민TV 화면캡처

    오늘 뉴스 첫머리에서 정부의 구조활동 홍보가 지나치다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목숨 걸고 거친 바다로 뛰어드는 대원들의 실상을 알리는 것을 너무 타박 말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정부가 홍보하지 않아도, 언론이 정부의 확성기가 되지 않아도 우리 국민 누구도 대원들의 노고를 모르지 않습니다. 이런 식의 홍보는 오판과 무능으로 정예 대원들마저 자괴감에 빠지게 한 정부의 책임 회피일 뿐이며 비판에 직면한 정부가 목숨 걸고 일하는 대원들 뒤에 숨으려는 비겁 그 자체입니다.

    오늘 뉴스 마치기에 앞서 한가지 정정할 내용이 있습니다. 어제(23일) 세월호 사고 이후 부적절한 처신 사례로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의원의 마라톤 참석 사실을 전하면서 광주시장 예비후보라고 잘못 전했습니다. 임 의원은 예비후보가 아닙니다. 바로 잡겠습니다.

    뉴스K 뉴스특보 오늘 순서는 여기서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 10일째인 25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선착장에 정박한 바지선 위에서 민간 구난업체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구조작업을 위해 사고해역으로 향하기 앞서 수중 구조작업 장비인 다이빙벨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웃고 있다. 해경은 전날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에 따라 이종인 대표와 민간 잠수사, 장시간 수중 수색작업에 쓰일 다이빙벨을 수색작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2014.4.25 ⓒ 뉴스1

    • 잠수정 71.***.8.85

      뉴시스 보도에 의하면 해군은 다이빙벨 모다 훌륭한 장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25_0012879180&cID=10304&pID=10300

      특히 세월호 구조현장에 투입된 해군 구조함인 청해진함에 군이 사용하는 다이빙벨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군이 사용하는 다이빙벨은 ‘심해잠수용 포화잠수벨’이라고 부른다. 해군에 따르면 2인용으로 제작된 다이빙벨은 유속이 2노트 이하, 수심 60~300m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물속에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다이빙벨 안에서 감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려 시급을 요하지 않는 선체 인양이나 잔해물 수거와 같은 특수목적의 심해잠수에 주로 쓰인다.

      잠수함 구조함인 청해진함은 수심 300m까지 잠수사를 수송·지원할 수 있는 감압실(DDC)과 포화잠수용 이동장비 PTC(퍼스널 트랜스퍼 챔버), 수심 500m에서 한 번에 16명의 조난 승조원을 구조할 수 있는 심해잠수구조정(DSRV)도 보유하고 있다. 평택함에는 인원 이송에 쓰이는 스테이지 1개가 있다.

      심해잠수구조정과 PTC는 현재 투입 논란을 빚고 있는 다이빙벨과 유사하고 성능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고 해역 여건에 맞지 않아 투입하지 않았다는 게 해군 측 설명이다.

      잠수정

    • 뼛속까지 208.***.14.223

      암초가 많고 복잡하고 조류가 심한 바다가 남해 서해인데, 여건이 안 맞아 투입 못 할거면 이런거 왜 산거임 수십억주고. 뭐 대책이 전혀 없었구만 한국바다를 고려한..

      • ddd 76.***.145.23

        넌 동해서 빠진 사람은 개무시하고 안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