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제 한국에 뭔 낙으로 가나?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ㅇㅇ. Now Editing “이제 한국에 뭔 낙으로 가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나라가 나라다워야 그 나라 멤버들이 살맛 나게 살 수 있는 법, 멤버들의 살맛나는 맛 중 이저그 맛이란 맛은 다 싹둑싹둑 잘라내버리곤 살맛나는 세상 을 만들겠다니. 아, 지도자 하나 잘 못 뽑고나니 멤버들이 저토록 살맛 을 잃어가는구나. . . . . . "70년 만에 문 닫다…해운대 집창촌 '609' 공식 폐쇄" 쓰바, 힘없고 빽없고 줄없는 일반멤버들은 어디가서 살맛 을 느끼라고 살맛나는 세상 을 폐쇄하다니. 남녀 한 쌍이 나와 굉장히 대단하거나 엄청 위대한 걸 해낸 것처럼 마이클 잡곤 실실 쪼개면서 폐쇄발표를 하는데 지지밴 모르겠고 발표하는 남자색휘의 표정을 봤더니 발표는 하면서 내내 아쉬운 표정 인 거 있지. . . . . . 폐쇄. 건 곧, 살맛 을 느끼고픈 이들은 마눌만을 섭렵하라는 소린데 쓰바. 닭도 한 닭은 안 하고 안 한 닭, 새 닭, 만을 노리다 기회담 확 한다는데 아니 쓰바, 인간이 닭만도 못해얀단 소랴? 결국, 살맛나는 세상 을 폐쇄시킨 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혹은 이웃집에서 각개전투로 알아서들 살맛을 찾아라. 거잖아. 건, 불륜이니 간통이니성폭행이니 성추행이니의 적극 장려정책 인 거잖아. 이 간단한 후유증, 후폭풍은 생각도 않고 멤버들이 유일하게 살맛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간인 똘똘이 대중목욕탕 을 폐쇄시키다니 아, 퐝당들어가데. 아, 진짜 나라가 어찌돌아갈려고 저러는지. 아, 이젠 한국에 뭔 낙으로 가나? . . . . . 엊그제 어떤 복지센타장이라는 여자가 그랬지. 봤지? 남잔 세 여자를 거느려얀다. "그는 "남자는 오솔길을 같이 걸을 여자, 잠자리를 같이 할 여자, 가정용 여자, 3명의 여자를 거느려야 한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고장난 펜을 "장애인 펜"이라고 비하했다." 뉴스 일부 발췌. . . . . . 뉴스 밑자락을 보잤더니 와, 충격적이더라고. 여자들은 단 한 명도 없더라고. 건, 걸 인정하는 분위긴데, 반대하고 욕하고 빨리 짤라라니마니 저런 게 어떻게 센타장이니마니 하는 애덜은 몽땅 남자. 들이더라고. 양심없는 색휘들. 좋으면 그냥 가만히나 있던지. 너. 같은 애덜이 거기에도 있더라고. 아니다. 네가 가서 댓글을 달았냐? "여자 비키니 사진 두 장" 빈 낚시 물고 주디 턴 붕어. 너말여 너. 겉으론 겁나 도덕에 쩐 척, 윤리에 쩐 척 하면서도 속으론 네버. 안 반대, 수긍했지? 남자색휘가 낚시 안 문 띠끼 수긍 안 한 띠끼 또 내숭떨며 어렵게 살지말고 좀 솔직해져선 좀 가비얍게 살아봐 조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