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가 나라다워야
그 나라 멤버들이살맛
나게 살 수 있는 법,
멤버들의 살맛나는 맛 중
이저그 맛이란 맛은 다 싹둑싹둑 잘라내버리곤
살맛나는 세상
을 만들겠다니.
아, 지도자 하나 잘 못 뽑고나니
멤버들이 저토록
살맛
을 잃어가는구나.
.
.
.
.
.
“70년 만에 문 닫다…해운대 집창촌 ‘609’ 공식 폐쇄”쓰바,
힘없고 빽없고 줄없는 일반멤버들은
어디가서살맛
을 느끼라고
살맛나는 세상
을 폐쇄하다니.
남녀 한 쌍이 나와
굉장히 대단하거나
엄청 위대한 걸 해낸 것처럼
마이클 잡곤 실실 쪼개면서 폐쇄발표를 하는데지지밴 모르겠고
발표하는 남자색휘의 표정을 봤더니
발표는 하면서내내
아쉬운 표정
인 거 있지.
.
.
.
.
.
폐쇄.건 곧,
살맛
을 느끼고픈 이들은
마눌만을 섭렵하라는 소린데
쓰바.
닭도
한 닭은 안 하고
안 한 닭,
새 닭,
만을 노리다
기회담 확 한다는데아니 쓰바,
인간이 닭만도 못해얀단 소랴?결국,
살맛나는 세상
을 폐쇄시킨 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혹은 이웃집에서각개전투로
알아서들 살맛을 찾아라.
거잖아.
건,
불륜이니 간통이니성폭행이니 성추행이니의
적극
장려정책
인 거잖아.
이 간단한 후유증, 후폭풍은 생각도 않고
멤버들이 유일하게
살맛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간인똘똘이 대중목욕탕
을 폐쇄시키다니
아, 퐝당들어가데.
아, 진짜 나라가 어찌돌아갈려고 저러는지.
아, 이젠 한국에 뭔 낙으로 가나?
.
.
.
.
.
엊그제 어떤 복지센타장이라는 여자가 그랬지.봤지?
남잔 세 여자를 거느려얀다.
“그는 “남자는
오솔길을 같이 걸을 여자,
잠자리를 같이 할 여자,
가정용 여자,3명의 여자를 거느려야 한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고장난 펜을 “장애인 펜”이라고 비하했다.”뉴스 일부 발췌.
.
.
.
.
.
뉴스 밑자락을 보잤더니와, 충격적이더라고.
여자들은 단 한 명도 없더라고.
건, 걸 인정하는 분위긴데,
반대하고 욕하고 빨리 짤라라니마니
저런 게 어떻게 센타장이니마니 하는 애덜은
몽땅남자.
들이더라고.
양심없는 색휘들.
좋으면
그냥
가만히나 있던지.너.
같은 애덜이 거기에도 있더라고.
아니다.
네가 가서 댓글을 달았냐?
“여자 비키니 사진 두 장”
빈 낚시 물고 주디 턴
붕어.
너말여 너.
겉으론
겁나 도덕에 쩐 척,
윤리에 쩐 척하면서도
속으론
네버.
안 반대, 수긍했지?
남자색휘가
낚시 안 문 띠끼
수긍 안 한 띠끼또 내숭떨며 어렵게 살지말고
좀 솔직해져선 좀 가비얍게 살아봐 조옴.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