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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H1b 상태로 일을 하고 있구요,미국에 온지는 약 2년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아이들이 더 커버리기 전에 예쁜 집을 구입해서 마음 편하게 살고 싶어서 요즘 집을 보고 있거든요..
여기는 중서부쪽인데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이 42만에 나와 있더군요..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현재 저는 약 2년의 크레딧 히스토리에 725 정도의 점수를 갖고 있구요.
연봉은 약 11만 입니다.
하지만 세금에다 의료보험,401k를 제하면 그냥 살아가는 정도입니다.집이 너무 맘에 들어서 오퍼를 할까 하는데 36만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다운 페이를 할 돈이 2만 정도 이거든요..
현재의 제 상황에 이정도의 가격의 집이 너무 무리일까요?
그리고 나머지를 론을 하면 어느정도의 이자율을 받을수 있을까요?오늘 거래 은행에 갔더니 6.25%를 말하더군요. 하지만 보험이니 뭐니 해서 월 페이먼트가 약 2700 불 정도가 되더군요..
지금 렌트를 1800 에 있는데 너무 무리하는 건지 도대체 모르겠어서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좋은 충고와 도움 말씀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