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제 여기는 그만 쓸 것 같습니다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이제 여기는 그만 쓸 것 같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 다. 르고 어 다르단 말이 있다. 아머니 어버지. 에서 보듯. 즉, 말이라고 다 말이 되는 건 아니라겠다. 다시 즉, 듣는 이 내진 보는 이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질 수도, 더러워질 수도 있기에 말조심 이 불조심 보다 더 중요탄 소리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을 칼님만 아는 것처럼 잘난척을 하려는 게 아니라 누구나 다 알아 누구나 다 좋은 말, 긍정의 말을, 되도록이면 말들 중에서 최고 품질의 말들만 골라 상대에게 전달해 주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반면 알면서도 되도록이면 목소리 크게, 욕지거리와 비아냥의 일색인 아가리 파이터 인 너에게 해 주는 말이며 너같은 거 앞에서 칼님이 잘난척을 하는 게 아니라 잘났다. . . . . . 아가리파이터 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게 바로 열등감 이다. 해 걸 극복하려는 도구가 있는데 건, 욕지거리와 비아양, 시비. 넌 그르고 언제나 어디서나 늘, 매번, 항상 나만 옳다. 등등이다. 해 그러한 도구로 열등감이 해소되냐. 그럴 수록 열등감은 열등감을 낳고 낳아 열등감였던 게 스무등감이 되고 마흔등감이 되어 열등감 홀릭 에 걸려 인간성이 황폐한, 폐인이 되는 걸로 종말을 맞는 게 대부분이다. 내 생각엔 이런 것 같다. 보단 내 말이 맞다 이 머저라 로 끝맺음을 하는 이들이 이곳에도 몇이 떼를 지어 다니고 있는데 그 떼가 바로 조폭 윤서방파 의 새끼파인 폐인파 라겠다. 이런 폐인파들의 열등감을 아주 적절하게 표현한 속담이 있는데 게 바로 칼님에게 뺨맞고 브레드에게 눈흘긴다. 다. 칼님은 폐인파들의 열등감의 원천이지만 존경의 대상이기도 해 감히 달려들지 못 하고 만만하다 싶은 브레드님만 가지고 냥 떼로 달려들어 열등감을 만회하려 무진 애를 쓰는 폐인파 들아. 아 다. 르고 어다르댔다. "이제 여기는 그만 쓸 것 같습니다. [5]brad" 와 이제 그만 쓴다. 는 분명히 다르다. 보고 싶은 것만, 생각하고 싶은 것만, 그래서 내가 원하는 쪽으로만 해석해 눈깔을 고정시키는 폐인파들아. 안 들어온다고 안 했다. 안 들어올 것 같다고 했다. 어찌 폐인파들은 한결같이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안 들어온다더니 왜 들어왔냐?" 그 말 뿐이냐이 한심한 아가리파이터들아. 정작 안 들어 올 사람은 브레드님이 아니라 폐인파. 너희들이라는 걸 너희들만 모르고 너희들이 이곳의 보배들이다. 로 알고 있기에 너희들이 폐인파 란 거다이 폐인파들아. . . . . . 브레드님이 정치하는 것도 아니니 얼마든지 철수 할 수 있고 한 술 더 뜬 짜장은 공약을 안 지키겠다며 "원래 공약이라는 게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폐인파의 유일신은 일단 뱉고 보는 게 공약이며 그런 공약은 개나줘버려락했거늘 어찌 브레드님에게만 공약을 지키락하는 거더냐이 폐인파들아. 그니 안 정치가인 브레드님, 이곳에 몇 개. 짜장 똘만이들인 폐인파들 몇 개 는 개무시하시고 드루와 드루와.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