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는 그만 쓸 것 같습니다

  • #3681378
    칼있으마 73.***.151.16 488

    아 다.

    르고
    어 다르단 말이 있다.

    아머니
    어버지.

    에서 보듯.

    즉, 말이라고 다 말이 되는 건 아니라겠다.

    다시 즉,

    듣는 이 내진 보는 이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질 수도, 더러워질 수도 있기에

    말조심

    불조심 보다 더 중요탄 소리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칼님만 아는 것처럼
    잘난척을 하려는 게 아니라

    누구나 다 알아
    누구나 다 좋은 말, 긍정의 말을,

    되도록이면 말들 중에서
    최고 품질의 말들만 골라
    상대에게 전달해 주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반면

    알면서도
    되도록이면 목소리 크게,
    욕지거리와 비아냥의 일색인

    아가리 파이터

    인 너에게 해 주는 말이며
    너같은 거 앞에서
    칼님이 잘난척을 하는 게 아니라

    잘났다.
    .
    .
    .
    .
    .
    아가리파이터

    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게 바로

    열등감

    이다.

    해 걸 극복하려는 도구가 있는데
    건,

    욕지거리와 비아양, 시비.
    넌 그르고
    언제나 어디서나 늘, 매번, 항상 나만 옳다. 등등이다.

    해 그러한 도구로 열등감이 해소되냐.

    그럴 수록
    열등감은 열등감을 낳고 낳아
    열등감였던 게 스무등감이 되고 마흔등감이 되어

    열등감 홀릭

    에 걸려
    인간성이 황폐한,
    폐인이 되는 걸로 종말을 맞는 게 대부분이다.

    내 생각엔 이런 것 같다.

    보단

    내 말이 맞다 이 머저라

    로 끝맺음을 하는 이들이
    이곳에도 몇이 떼를 지어 다니고 있는데
    그 떼가 바로

    조폭

    윤서방파

    의 새끼파인

    폐인파

    라겠다.

    이런 폐인파들의 열등감을
    아주 적절하게 표현한 속담이 있는데
    게 바로

    칼님에게 뺨맞고 브레드에게 눈흘긴다.

    다.

    칼님은
    폐인파들의 열등감의 원천이지만
    존경의 대상이기도 해
    감히 달려들지 못 하고

    만만하다 싶은 브레드님만 가지고 냥
    떼로 달려들어
    열등감을 만회하려 무진 애를 쓰는

    폐인파

    들아.

    아 다.

    르고

    어다르댔다.

    “이제 여기는 그만 쓸 것 같습니다. [5]brad”

    이제 그만 쓴다.

    는 분명히 다르다.

    보고 싶은 것만, 생각하고 싶은 것만,
    그래서 내가 원하는 쪽으로만 해석해
    눈깔을 고정시키는

    폐인파들아.

    안 들어온다고 안 했다.

    안 들어올 것 같다고 했다.

    어찌 폐인파들은 한결같이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안 들어온다더니 왜 들어왔냐?”

    그 말 뿐이냐이 한심한 아가리파이터들아.

    정작 안 들어 올 사람은
    브레드님이 아니라

    폐인파.

    너희들이라는 걸
    너희들만 모르고

    너희들이 이곳의

    보배들이다.

    로 알고 있기에

    너희들이

    폐인파

    란 거다이

    폐인파들아.
    .
    .
    .
    .
    .
    브레드님이 정치하는 것도 아니니
    얼마든지

    철수

    할 수 있고

    한 술 더 뜬

    짜장은

    공약을 안 지키겠다며

    “원래 공약이라는 게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폐인파의 유일신은

    일단 뱉고 보는 게 공약이며
    그런 공약은 개나줘버려락했거늘

    어찌 브레드님에게만
    공약을 지키락하는 거더냐이

    폐인파들아.

    그니

    안 정치가인 브레드님,

    이곳에 몇

    개.

    짜장 똘만이들인
    폐인파들 몇

    개무시하시고

    드루와 드루와.

    옥퀘이?~~~

    • ㅇㅇㅇ 91.***.136.28

      그만 쓸것 같다고 해서 즐거운 마음에 눌렀더니 낚시질에 딱 걸렸네…ㅋㅋㅋ..너 기레기냐?
      너 같은 관종들한테는 무관심이 약인데, 미안하다 너 돈벌이 하라고 내가 댓글 하나 달아준다.

    • 칼있으마 174.***.77.44

      ㅋㅋㅋㅋㅋ

      오늘은

      폐인파

      애덜

      다섯

      가 물었군.

      오늘도 보람찬 하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 어휴 174.***.67.17

      나이 80에 이 지 랄하고싶냐

    • 칼있으마 174.***.77.44

      칼칼칼칼~~~

      정확한 정보에 의한 게 아닌 걸
      우린 흔히
      가짜뉴스라고 하죠.

      가짜제조공장장님이신
      어휴님.
      제 나인 정확히 89살입니다.

      그니 앞으론

      이 칼옹님을 공경하고
      존경하는 마음 쭈욱

      유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