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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
르고
어 다르단 말이 있다.아머니
어버지.에서 보듯.
즉, 말이라고 다 말이 되는 건 아니라겠다.
다시 즉,
듣는 이 내진 보는 이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질 수도, 더러워질 수도 있기에말조심
이
불조심 보다 더 중요탄 소리다.누구나 다 아는 사실
을
칼님만 아는 것처럼
잘난척을 하려는 게 아니라누구나 다 알아
누구나 다 좋은 말, 긍정의 말을,되도록이면 말들 중에서
최고 품질의 말들만 골라
상대에게 전달해 주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반면알면서도
되도록이면 목소리 크게,
욕지거리와 비아냥의 일색인아가리 파이터
인 너에게 해 주는 말이며
너같은 거 앞에서
칼님이 잘난척을 하는 게 아니라잘났다.
.
.
.
.
.
아가리파이터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게 바로
열등감
이다.
해 걸 극복하려는 도구가 있는데
건,욕지거리와 비아양, 시비.
넌 그르고
언제나 어디서나 늘, 매번, 항상 나만 옳다. 등등이다.해 그러한 도구로 열등감이 해소되냐.
그럴 수록
열등감은 열등감을 낳고 낳아
열등감였던 게 스무등감이 되고 마흔등감이 되어열등감 홀릭
에 걸려
인간성이 황폐한,
폐인이 되는 걸로 종말을 맞는 게 대부분이다.내 생각엔 이런 것 같다.
보단
내 말이 맞다 이 머저라
로 끝맺음을 하는 이들이
이곳에도 몇이 떼를 지어 다니고 있는데
그 떼가 바로조폭
윤서방파
의 새끼파인
폐인파
라겠다.
이런 폐인파들의 열등감을
아주 적절하게 표현한 속담이 있는데
게 바로칼님에게 뺨맞고 브레드에게 눈흘긴다.
다.
칼님은
폐인파들의 열등감의 원천이지만
존경의 대상이기도 해
감히 달려들지 못 하고만만하다 싶은 브레드님만 가지고 냥
떼로 달려들어
열등감을 만회하려 무진 애를 쓰는폐인파
들아.
아 다.
르고
어다르댔다.
“이제 여기는 그만 쓸 것 같습니다. [5]brad”
와
이제 그만 쓴다.
는 분명히 다르다.
보고 싶은 것만, 생각하고 싶은 것만,
그래서 내가 원하는 쪽으로만 해석해
눈깔을 고정시키는폐인파들아.
안 들어온다고 안 했다.
안 들어올 것 같다고 했다.
어찌 폐인파들은 한결같이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안 들어온다더니 왜 들어왔냐?”
그 말 뿐이냐이 한심한 아가리파이터들아.
정작 안 들어 올 사람은
브레드님이 아니라폐인파.
너희들이라는 걸
너희들만 모르고너희들이 이곳의
보배들이다.
로 알고 있기에
너희들이
폐인파
란 거다이
폐인파들아.
.
.
.
.
.
브레드님이 정치하는 것도 아니니
얼마든지철수
할 수 있고
한 술 더 뜬
짜장은
공약을 안 지키겠다며
“원래 공약이라는 게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폐인파의 유일신은
일단 뱉고 보는 게 공약이며
그런 공약은 개나줘버려락했거늘어찌 브레드님에게만
공약을 지키락하는 거더냐이폐인파들아.
그니
안 정치가인 브레드님,
이곳에 몇
개.
짜장 똘만이들인
폐인파들 몇개
는
개무시하시고
드루와 드루와.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