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만할랍니다. 신분문제로 목조이는거….

  • #146468
    열짱 68.***.31.123 10067

    뉴저지에 사는 워킹비자 소지자입니다.

    이젠 정말 신물이 나네요.

    고용주가 취업비자를 빌미로 쥐고 흔드는거 이젠 못참겠습니다.

    막말로 미국에서 안 살고 한국에서 살면 아무 문제없는 것들이 신분을 빌미로 정말 못된 짓하는거 더 이상은 안 할납니다.

    한국인입니다. 제 고용주는 …

    정말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이런 악덕 업주는 고소를 당해서 더이상 나쁜 짓을 못하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저말고도 다른 취업비자자들도 있는데 가정이 있고 어떻게 서던 미국에서 아이들을 기르고 싶어하기에 더러우면서도 꾹꾹 참고있습니다.

    막말로 혼자인 제가 이 업주를 혼내주고 싶습니다.

    전 지금 유통업에서 일합니다.

    지금의 현실은

    1.주당 일하는 시간이 60시간이 넘습니다.

    2. 늘 언어폭력에 개인의 사생활을침해합니다.(직원은 고용주가 별 지랄을 다해도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사람입니다.)

    3.세금을 가지고 장난칩니다.

    4. 미국법에는 일년에 한번 VIOLENCE에 대한 교욱이 의무라는데 사실입니까?

    미국에서 세금관련문제는 중요하다고 알고있고 세금을 가지고 장난치는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세금문제를 IRS에 신청하면 됩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세무조사를 나올까요? 조사를 하면 어떤 과정을 겪게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2.노동법에 폭력과 정신피해에 관한 것으로 고소하려고 하는데 어떤 절차나 증명이 필요한가요?

    (참고로 취업비자를 내면서도 여러가지 장난을 쳤습니다. 일예로 제 페티션에 직장주소지가 변호사 사무실로 되어있습니다. – 변호사에게 저에 관한 정보가 바로 연락되나요? 이럴경우?)

    3. 이미 여러차례 돈으로 많은 고소건에서 이긴 악덕업주입니다. 만약의 경우 제가 질 경우 어떻게 되는지요? 바로 출국해야합니까?

    4.변호사를 선임할경우 그 비용까지 업주가 내게 할 수 있습니까?

    5. 솔직히 지금 같이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증인이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러워도 일단을 있는 사람이니까요.개인적으로는 이해가 됩니다.

    6.아마 고소를 시작하거나 세무조사가 시작되면 일을 할 수도 없고 급여를 받을 수도 없을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저 그거 두쪽밖에 없는 넘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비행기표나 이사비용 받을 수 있습니까?

    암튼 전 가만히 있고싶지않습니다.

    앞으로 미국에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기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절차에 합법적인 과정을 밟아나가야 할것같아서요.

    제가 뭐 그리 의협심에 넘치는 사람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한둘씩 이런 악덕업주를 처단해나간다면 나중엔 우리 한국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미국이라는 나라에 정착할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변호사님이 아니더라도 노동법이나 도움을 주실 분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총대 메겠습니다.

    이런 건에서 승소한 판례가 있어야 악덕업주들에게 경고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 떨지 마십시오.

    막말로 한국업주들 한국인 아니면 직원구하기 어렵습니다.

    누가 오버타임에 아무 베네핏도 없이 일하겠습니까?

    신분문제를 잡고 사람을 짐승취급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고용주들도 영어 잘하는 사람 별로 없어서 한국사람이랑 일하려고 하는것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스물비지니스하는 일부의 악덕업주만 이에 해당합니다.)

    이런 판례들이 있으면 한국인들을 고용 안하는게 아니라 더욱 합법적인 방법으로 고용하고 서로 필요충분조건을 채워줄 수 밖에 없는 투명한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정말 고소로 발전하게 되면 신문사에 연락해서 보도하기를 원합니다.

    아직 분노만이 우선 앞서기에 이정도만 올리고 자세한 사항은 제가 승소할 가능성이 있을떄 정확히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어머나 24.***.193.46

      저는 제 남편이 몰래 써놓은 글인줄 알았습니다.

      어찌 이리 한인악덕업주가 많단말입니까?

      저희도 지금 소송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길때까지 맘고생도 감수하고 있습니다.

      저도 짬을 내어서 소송과정을 업데잇해드리겠습니다.

      화이팅!!!

    • 어머나 2 24.***.183.71

      Get a Lawyer.

    • 진지 67.***.164.20

      정말…동감…
      우리 이야기네요…
      휴유…그래도 저희보다야 좋은 조건일꺼얘요.
      저희는 아직 워킹비자도 없이….흑흑…
      그 가게에서..영주권신청중인데요…
      애고 죽겠어요…
      어떠면 좋을까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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