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임시장에도 한류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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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헹 61.***.183.215 1725

     

    전 세계적으로 한류가 큰 인기를 끌면서 그 인기의 여풍이 이젠 게임업계에 까지 미치고 있다.

    지난해 중국 퍼블리셔 원더게임즈가 한국의 한빛소프트의 야심작인 에이카 온라인을 중국 시장에 진출시키더니, 이번에는 한국 엠게임의 아르고라는 게임을 정식 서비스하기로 수입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아르고는 지난 2010년 8월 한국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서,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SF 배경과 기존의 MMORPG가 가진 공식에서 벗어난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라는 평을 가지고 있는데, 이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유럽 및 북미 등 해외 온라인 게임 주요 시장 및 신흥시장 39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이미 굳혀왔다고 한다.

    아마도 이번 중국 시장 역시 양국의 게임사가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 시작을 열지 않을까 기대해 보건데…

     

    이번 발표로 한국 드라마에 이어 K팝, 그리고 이젠 게임까지 열풍인 걸로 봐서는 한국이 문화강국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순간이다.

    • ㅇㅋㄹㅇㅀ 75.***.204.172

      아이구 또 시작이다.
      우물안게 개구리 생각.
      항상 예기하는 세계…강국….제발 기업문화나 좀 후진국 되지 안기를. 바란다.
      MMORPG게임 북미에선 잘 안한다. 컨솔게임을 더 많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