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행운이라고 생각했는데… 3순위 1/20/2005 케이스.

  • #491626
    i485 98.***.35.69 2749

    저는 희안하게도 2008년 12월에 벌써 영주권을 받았죠…

    그런데 마누라건 8월/10일날 왤컴 메일 받았습니다…
    문제는 아이들게 안나왔다는건데… 좀 있으면 나오겠죠?
    지금 상황에 컷오프 데이도 안된게 나왔다는게 희안 하긴 하네요… ㅋㅋㅋ
    더더군다나 전 245i 케이스라… (벌금 $1,000냈습니다. 그래서 빨리나왔나?)
    이제 아이들꺼만 나오면 영주권 받기 전쟁도 끝나겠지요…
    처음 245i 케이스 만들기 위해 i140신청했던게 2003년이었는데… 
    빨랑 아이들것도 나오길…
    지난 11년간 한국을 한번도 못갔다는… 
    10월까지 나올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