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율은 그냥 이자율 입니다. 예를 들어 1000원을 예치해 놓으면 그 100원에 대한 단순 이자율이고 APR은 연 이자율 즉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러면 그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을경우 총 1년간 산출한 이자가 바로 APR이지요. 따라서 항상 APR이 단순 이자율 보다 높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그렇군요…감사합니다.
그럼 한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보통 론을 할때 이자율보다 APR을 중요시 보라고 하던데…또 간혹 이자율과 APR의 간격이 벌어진다는둥 좁아진다는둥 하는 말도 있던데 만일 이자율을 가지고 1년동안 계산한것이 APR이라면 이런 차이나 APR을 중요시 봐야한다는 말등이 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좀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