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는 갈굼

  • #3527271
    73.***.150.107 705

    갑이라고 여기는 둘이서
    번갈아 가면서
    이유없는 이유로 갈굼할 때

    당장 그만둬야할까요?
    견뎌야 할까요?
    견디다가 그만둬야할까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조센징 172.***.17.28

      이유가 있을겁니다.
      자신을 돌아보세요.

    • 나도 67.***.112.190

      현기차 극혐자들, 덴티스트 극혐자들 등등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를 모를 것이지 없는 것이 아닙니다.

      • 73.***.150.107

        갑이라고 여기는 자들의 이유는 없는거 같습니다.
        갑이라는 한가지가 진리죠. 그냥 갑이니까…그거 이외에는 없어보입니다.
        왜 갑이냐?
        오너와 맞으니까.
        오너와 갑질하는 리더가 어떠냐에 따라 그 조직에 어떤 자들이 살아남는지 결정되는 듯 합니다.
        결국 그 조직의 질을 결정합니다.

    • s 64.***.218.106

      능력이 없어서 이직 못하고 그런 꼴 당하는걸 왜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 73.***.150.107

        문장을 좀 제대로 읽으십시오.
        이직을 안한다고 했는지
        능력있으면 문제만 생기면 이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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