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속이 노인네인 망구 할머니

  • #3532311
    11111 76.***.134.227 1803

    이웃집 1.5세인 30대 정도인 아줌마네요
    처음에 이사와서 제가 잔디를 깍는데 좀 라인이 틀려서 줄이 틀어지니
    노끈 같은걸로 경계선을 만들더라고요. 그러더니 요샌 자기네 카메라에 내가
    자기네 라인을 넘어서는걸 봤다고 경찰을 불렀네요. 경찰이 저희 집에 와서 카메라에 제가 보였다고 리포트 해야 한다고 신분증 달라해서 면허증을 줬네요. 그래서 티켓을 한장 주면서 RECORDS & Report 에 전화해서 리포트 하라더군요. 아마도 라인을 넘었던 사람은 제가 아니라 저희 집에 왔던 사람 같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더러워서 제가 라인을 전혀 넘은 적이 없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좋은 충고나 방법 알려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리닙니다. 또한 좋은 말씀에 미리 감사드리구요.

    • Opioid 12.***.26.145

      내가 옥시코돈을 먹어서 그런가 당신 글이 잘 이해가 안가..
      정확히 뭔소린지 내용은 모르겠지만 이웃하고 사이가 틀어진거 같은데, 이건 순전히 옆집주인하고 인사하며 친하게 지냈으면 될 문제 같은데 당신 영어 잘 못한다고 인사를 그동안 안하고 지낸거네. 미국 사람들은 대화를 많이 해줘야 좋아하고 사이가 좋게 유지돼. 사이가 좋으면 이런거 가지고 트집잡지 않아.
      미국인들 보는데서 한국말 하는거 보이면 그들은 당신들이 한국어 쓰는 버블 속에 산다고 생각해서 당신하고는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지 않아. 그러면 당연히 거리가 멀어지게 되지.
      이걸읽고, 내가 한국말 하는거 내 맘인데 뭐래.. 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기 어려운 사람이야.

      • A 172.***.13.101

        가서 먹던 약 더 먹고 퍼 자라.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 올리지 말고.

    • 정신병자 32.***.157.140

      이웃이 아니라 정신병자네. Soon you would need a lawyer.

    • A 172.***.13.101

      카메라 설치하시고 넘어오는게 발견되면 똑같이 신고 하세요. 그런 악질같은 사람들에겐 인정 봐줄 것 같습니다.

    • j 65.***.30.162

      일단 법이나 경찰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주거침입(편의상)이 본인이 아니라
      방문자라고 하고
      그 방문자가 누구인지 밝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이 방문자를 리포트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 방법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상대방을 대상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나 시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는 미국법(불문법) 무섭습니다.

    • 이웃집 74.***.153.255

      렌트면 이사갈 게획하고 구입한 집이면 그냥 어떻게라도 마주치지말고 혹시 마주쳐도 좋게 지나가세요.

      이런거는 답이 없어요.

    • 지나가다 76.***.240.73

      펜스쳐. 끝

    • 귀요미 107.***.202.161

      丙申年들

    • 174.***.151.220

      저도 펜스치는데 동의. 펜스 아주 높게 쳐보세요. 물론 법적인 제한이 없는지 찾아보시고. 그리고 CCTV 도 설치하시고. 그리고 그 이웃집은 평생 생까시면 됩니다. 또 그 이웃만 빼고 다른 이웃들에게 잘하는 겁니다. 인사는 당연하고 마침 연말이니 선물도 좀 돌리시고 항상 그 집만 빼는 겁니다.

    • Calboi 76.***.133.169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 아닌가요? 그냥 저렇게 행동하면 또라이네요.

    • 음… 47.***.216.53

      이웃집 1.5세??? 한국인 1.5세요???
      어쨌든, 저 사람은 정상이 아닙니다.
      피하시길…

    • 질문 68.***.83.142

      생각들 해봐라 옆집 라인인지 뭔지 넘었다고 경찰이 외사 신분증 요구해 옆집 사는데?

      절대 아니다 원글이 분명히 내용을 자기에 유리하게 쓴글이다

      미국 경찰이 그렇게 편파 적이지 않고 상식에 안맞게 안한다

    • ㄹㄹ 71.***.39.113

      “미국 경찰이 그렇게 편파 적이지 않고 상식에 안맞게 안한다”

      GR을 해라

    • 원글자 174.***.10.170

      좋으신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글에 말씀 드렸듯이 제가 처음에 잔디깍다가 줄이 비뚤어지게 2-3번 정도 깍은 적이 있습니다. 한인1.5세 입니다. 처음엔 한국말로 이야기했는데 제가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니 안되겠던지 영어로 대화를 하더군요. 아마 그런것 때문에 감정이 많이 상한 모양 같기도 하고요. 흑인 경찰하고 자기 집안에 들어가서 한참만에 나와서 라인을 살짝 내가 넘었다고 하더군요. 제 생각엔 저희 집 방문 했던 사람이 물기 있었던 저희 집 쪽 잔디를 밟고 지나가기 그러니까 살짝 라인 넘어서 간거 같기도 하고요. 저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쪽에서는 자기 생각대로 행동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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