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이웃에 미친 이웃이 살아요. This topic has [2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Woofer. Now Editing “이웃에 미친 이웃이 살아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코비드와 폭동으로 심난한 이 시기에 제 이웃은 (백인가족) 어제 밴드를 불러서 파티를 하더군요. 나이도 50대 중반은 넘어가는 사람들이 하루종일 동네 떠나가라 음악 틀고 술마시고 떠들고. 원래 하루 이틀 파티하던 집이 아니긴 하다만, 지난번엔 밤 11시에 너무나도 동네가 떠나가게 시끄러워 가서 음악좀 줄여달라고 부탁하니 무슨 옐로 멍키 취급하듯이 아직 11시밖에 안됐는데 왜그러냐고 적반하장. 소리는 하나도 안줄이고요. 에센셜 직군이라 월-토 다 일하고 어제 하루 겨우 쉬는날이어서 모처럼 애들이랑 백야드에서 바베큐 구워먹으며 쉬려고 햇는데 너무너무너무 시끄러워서 결국 공원에 나가서 자전거 타고 왔어요. 그래도 이어지는 롹 스피릿. 어제는 파티가 하루종일 이어지자 기어이 해질무렵 경찰이 오더군요. 그래도 밴드는 여전히 롹 스피릿 발현중. 그래서 저도 한번 더 신고했죠. 근데 경찰 왔다가도 콧방귀도 안뀜. 전 백야드로 바로 연결된 집이라 창문이 다 흘들거리고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 정신병 걸리기 일보 직전인데. 해지고도 계속되는 그들의 롹 스피릿. 한 30여명 모여서 수영하고 난리도 아니던데. 이런 미친 이웃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데시벨 측정기를 사다 매일매일 기록해서 고소하는 방법 뿐이 없는지. 제발 신이 있다면 어제 거기 있던 그들 모두 코로나에 걸려 중환자실에서 호흡기 끼며 후회하게 되길 간절히 바라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