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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홈에 사는 옆집 이웃이(미국 사람) 언젠가 이사 와서 인사정도 했는데 그 이후로 만난적이 전혀 없습니다.
이유는 옆집에 40세 싱글여성이 이사 왔는데 처음에는 오후에 일정한 시간에 한 일주일에 2-3번 정도 들어 오길래 그런가 했는데 언젠가 부터는 일주일동안 전혀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주말에도 나가지 않고 언제나 집안에만 있는데 좀 수상하기도 하고 늘 담배를 피워서 그 냄새가 저희 집까지 와서 나갔다가 들어오면 집안에 담배 냄새가 많이 납니다.
처음에 그 집에 전체가 블라인드가 없어서 아무도 안사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사온후로도 블라인드를 안달고 1달정도 살다가 그 이후에 달았는데 언제나 블라인드를 내리고 컴컴하게 살고 밤에도 안에 있으면서 불도 안켜고 무슨 mental problem이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보통 그나이에 부자가 아니곳 몰게지 내고 여러가지 내면 한달에 적어도 2000불이 나가는데 그렇게 돈이 많은지 아니면 좀 이상한 사람인지 분간이 안갑니다. 매일 집안에만 있고 바깥출입 안하고 블라인드 내리고 밤에 불 다끄고 있는 이웃 어떻게 생각 해야 할가요? 좀 신경이 많이 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