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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23:16:23 #3626868분단원인 24.***.255.9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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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하고 있네.. 꺼리가 없으니..
일본은 분단 보다 더 분단되어 있다..
사쿠라 기질…
분단이 아닌데 분단보다 더 분단…
어디 연구비 타 먹을 소스를 한국에서 찾나-
워킹유에스는 이런 글 이런 동영상 보려고 오는 곳 아니니까 빨리 글 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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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글이 더 심하다.. 니나 없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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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는 직함이 강사이고 연구비 탈 일 없고, 그냥 좌파 종편 나와서 부스레기 얻어먹는 놈입니다.
해외저널 논문은 없고 그냥 끄적 끄적 대학생 리포트 수준의 소논문 3편밖에 쓴 것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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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도 없는 강사를 교수라고… 이영채 강사가 맞는 표현이다. 소논문 3편 갖고 어떻게 교수가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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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생활 오래하다 보니, 본국 사정에 어두워 졌나보네.
도쿄대 문학부 교수 55% 박사학위 없어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231669.html-
니가 더 사정이 어두워 졌네
본질은
한국은 교수라고 하면 무조건 석사로 임용되었던 시절에도 자기 전공에 맞지 않지만 서로 서로 박사학위 감투를 수여해서 박사를 줬었다,,
그런데 일본은 자기 전공으로 박사를 받을 수 없어 “도쿄대 문학부 교수 55% 박사학위 없는 경우” 가 있고,
한국처럼 교수임용의 전제조건이 박사학위 소유자가 아니라, 분야에서 연구력, 능력을 인정 받으면 교수로 임용되는 데 문제 없기에 “도쿄대 문학부 교수 55% 박사학위 없다”
뭘 좀 알고 씨부려라근데 이영채는 그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일개 강사를 교수로 지칭하는 유투브를 띄운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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