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인들 어떤가요?

  • #3640990
    미국 152.***.235.188 890

    미국와서 아는 이스라엘 사람 딱 둘인데
    하나는 등산하다 만난 친구인데, 정상적임….

    다른 하나는 최근에 옮긴 회사에 있는 이스라엘놈인데.

    원래 어디서 왔는지 알수가 없는데
    말끝마다 ‘back to 이스라엘, back to 이스라엘’ 계속 이 ㅈㄹ 하고 다님

    엄청 잘난척하고(잘난지는 모르겠음), native가 아니니 accent 있는건 당연한데
    발음도 무슨 버터를 혀에 바르고 다니는지 정말 오바해서 발음하는데, 듣다보면 느글거리고,

    지 상사랑 대화하는데, ‘으흥~~ 으흥~’ 추임새에다가…..

    다른 직원들은 배려하지 않고 시끄럽게 떠들고 휴…..
    이스라엘 민족 종특인가 싶더란…그러니 팔레스타인 민족 다 죽이면서도
    죄책감 같은게 하나도 없지….

    이번주는 무슨 이스라엘에서 친구온다고 재택근무한다니 회사에서 그 목소리 안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음.

    가장 싫어하는 민족이 일본 (말은 안하지만, 한국인들 은근히 무시함) 하고 이스라엘임.

    가장싫어하는 민족, 일본 그리고 이스라엘임.

    • True Lies 50.***.185.14

      그냥 잘 모르는 나라 사람들은 그냥 얍삽한거 같아요 ,, 무조건 그냥 조심하세요..
      중동 이스라엘 터키 등등 친한척 하지만 다들 뒷통수 잘치는 애들 같아요 그냥 피하세요

    • .. 172.***.236.250

      한국 사람보다 나은 것 같음.

    • aa 70.***.0.131

      옛다 관심

    • 지나가다 66.***.211.110

      미국에 있는 이스라엘 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 입니다. 겨우 싫어하는 사람 한 명 겪은 것으로, 그 민족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니… 좀 많이 실망스럽네요. 인종차별스러운 행동에 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저는 이스라엘 사람들과 일하는 것에 만족합니다. 한 두명정도 자기 주장이 지나치게 강하긴 해도, 대부분 나이스하고 합리적이며 열심히 일합니다. 이 글 쓰신 분 좀 부끄러워할 줄 알았으면 좋겠네요.

      • 미국 152.***.235.188

        이 일 겪기 전부터 이스라일인들이 팔레스타인인들 학살 하는것 보면서 안좋은 감정들이 있었네요.
        불과 75년전까지 일본한테 우리가 당했던 일이니 남일 같지 않아서요.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집주인집에 들어가서 집주인 죽이고, 집에서 살고 있는 격인데,
        이스라엘 인들의 기본 마인드가 정상적이면 그럴수 없죠.

        자신들은 선택받았기에 뭐든 해도 된다는 마인드 아닌가요?

        • 수퍼스윗 184.***.15.7

          선택 받아서 우린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게 아니라, 피해의식과 불안함이 팽배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2차 대전 당시 박해 때문에 더 강박관념이 생긴겁니다. 사방에서 우리를 잡아 죽이려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죠. 911 터졌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의 반응을 보여줬던게 기억나는데, 한 사람이 “이제 우리가 어떤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지 이해가 되나?”라고 했던게 기억납니다. 그런 소리를 초상집에 할 정도의 피해의식이 강한 것입니다. 남의 비극을 보면 위로하는 마음 보다는 내가 당한 것 부터 생각이 나는 상황인거죠.

          자기네 입장에서는 생존을 위해서 그랬다고 하겠지만, 결국 자기들도 가해자가 되어버린 것은 문제시하지 않고 있는겁니다. 내부 자성의 목소리가 없는건 아니고, 옛날에 비하면 좀 커졌지만, 그게 얼마나 자라날 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 1 135.***.117.106

      제가 경험에 의하면, 얍삽한거 맞아요 (사기 잘침).

      성경책봐도 그 민족성이 얍삽한 민족성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고난을 많이 주었던 것 같아요.

      • Jesus 98.***.11.70

        You know that Jesus is jews.

        • Jesus 2 98.***.11.70

          All 12 decisples of Jesus are also jews.

        • 1 135.***.117.106

          Of cause! I love Jesus.
          I am talking about my experience and opinion on a couple of Jews.

          • Jesus 2 98.***.11.70

            Then, you need to study and improve your Korean writing skills ; your writing is wrong – “성경책봐도 그 민족성이 얍삽한 이 나타나 있습니다.”

    • 71.***.49.220

      ㅋㅋㅋ 싸우지덜 말고.

      일단 이스라엘사람과 유대인은 좀 다르겠지?
      미국에 사는 유대인들은 워낙 잡종이라..

      근데 내가 이스라엘 가서 느낀것은 확실히
      외모나 체격적으로 팔레스타인애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비행기안에서부터 잘생긴 사람이 하나도 없고 다 못생긴 열매나 못생긴 쭉정이 같은 생각이 들었어.
      버스에서 내 옆자리에 여군이 탔는데 그 여자애만 이뻤어. 아직도 그 애가 내 옆에서 잘 생긴 근육질 남자 나체를 계속 그리던게 생각나. 아마 그 그림의 주인공이 나였을꺼야. 계속 내가 나체인것을 상상하듯 나를쳐다보며 그리더라구.

      • Jesus 3 98.***.11.70

        What do you want to say? I believe Jesus carried the look of the most humble person, small, weak, and poor. I have empathy for all kinds of people yet admit that it’s difficult to forgive those who only value looks, money, and power.

        Our life is very limited on earth whether you have a religon or not. Think about it, your last moment on earth or one’s last moment you care for. You wouldn’t want to say what you say. Try to avoid doing what you would regret.

        • 71.***.49.220

          잘 생긴 사람들에게 눈이 가는걸 어떡해 그럼?

          그나저나 난 아직도 의아해.
          난 여전히 유태인이라면 눈여겨 보거든. 지금까지 내 통계에 잡힌바에 의하면 80퍼센트 유대인/이스라엘인들이 보통사람들보다 못생기고 진짜로 small, weak, and poor 하게 보였어.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어. 잘생긴 유대인들좀 봤으면 좋겠어…내 편견도 좀 깨지게.

          나도 알어. 내가 왜 이렇게 겉모습 생긴거에 가치를 두는걸까? 나도 그러고 싶지 않거든. 근데 와, 이것도 내 본성의 죄성인가봐. 내가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니고 안고쳐지는걸 어떡해. 일단 잘생겨야 호감이 더 잘 생기는것 같은걸…..나도 이거 극복하고 싶다 진짜.

          실험삼아 한번
          세상의 모든 영화와 드라마 주인공들을 못생긴 사람으로 했으면 좋겠어. 하긴 영화 럭키는 그럭저럭 볼만했어. ㅋㅋㅋ

    • 음… 47.***.12.140

      중동애들 자체가 얍삽해…
      중동애들은 일단 걸러라 무조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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