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와서 아는 이스라엘 사람 딱 둘인데
하나는 등산하다 만난 친구인데, 정상적임….다른 하나는 최근에 옮긴 회사에 있는 이스라엘놈인데.
원래 어디서 왔는지 알수가 없는데
말끝마다 ‘back to 이스라엘, back to 이스라엘’ 계속 이 ㅈㄹ 하고 다님엄청 잘난척하고(잘난지는 모르겠음), native가 아니니 accent 있는건 당연한데
발음도 무슨 버터를 혀에 바르고 다니는지 정말 오바해서 발음하는데, 듣다보면 느글거리고,지 상사랑 대화하는데, ‘으흥~~ 으흥~’ 추임새에다가…..
다른 직원들은 배려하지 않고 시끄럽게 떠들고 휴…..
이스라엘 민족 종특인가 싶더란…그러니 팔레스타인 민족 다 죽이면서도
죄책감 같은게 하나도 없지….이번주는 무슨 이스라엘에서 친구온다고 재택근무한다니 회사에서 그 목소리 안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음.가장 싫어하는 민족이 일본 (말은 안하지만, 한국인들 은근히 무시함) 하고 이스라엘임.
가장싫어하는 민족, 일본 그리고 이스라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