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만하시죠. 집단 성매수해서 장자연 자살하게 만든 조선일보 방사장과 박원순 누가 더 흉악한가요? 근데 한국 페미들은 권력앞에서는 찍소리 못하면서 만만한 진보 공무원에겐 입에 거품물고 다니네요. 당신같은 비겁한 페미보다 권력과 일본 자본에 맞서 30년간 고생한 윤미향이 더 나아보이네요
알면 알수록 괘씸한 놈이 성추행범 박원순이다.
이놈은 하도 고소를 많이 해서 기자중 그에게 고소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
이번 성추행 피해여성은 원래 서울시청에 입사하지 않았는데 어느놈이 시청에 인터뷰 보라고 해서
가게 됐다고. 아마 얼굴이 반반한 모양이다.
하여간 천사의 얼굴을 쓴 악마, 그게 박원순이었다.
지옥에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