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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들은 북한 김정일 부인 이설주의 패션을 ‘남한(한국)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설주가 북한 여성의 전통적인 복장인 검은색 긴 치마와 흰색 저고리에서 과감하게 탈피해 현대식 패션을 택한 것을 두고 묘하게 생각한 것이죠.
북한의 변화는 시대의 요청이고 북한주민들도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자유가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도 그녀처럼 입고 싶은 옷 마음껏입고 먹고 싶은 것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중국 언론들은 북한 김정일 부인 이설주의 패션을 ‘남한(한국)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설주가 북한 여성의 전통적인 복장인 검은색 긴 치마와 흰색 저고리에서 과감하게 탈피해 현대식 패션을 택한 것을 두고 묘하게 생각한 것이죠.
북한의 변화는 시대의 요청이고 북한주민들도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자유가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도 그녀처럼 입고 싶은 옷 마음껏입고 먹고 싶은 것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