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 사기 조심(1)!!!

  • #310864
    Grace 180.***.29.9 5762

    일에 관계된 이들의 가족을 생각하여 방법만은 피하려 했지만 요즈음 한국으로 귀국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이상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2010 8 24 미국 현대통운 달라스 이종선사장(John S Lee: 214-606-1339, 214-606-6105 사진명함 참조) 이삿짐을 Door To Door(DTD) 서비스로 1개월 한국의 집까지 배달하는 조건으로 전액 선납하고 귀국하여 3개월이 훨씬 지난 12 10 현재, 짐도 받지 못하고 미국의 중간 배송업체인 CA KEY EXPRESS 한태식부장(가주키익스프레스: 310-320-2100: 짐을 가장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음) 인도보류 조치로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현대통운 이종선사장과 CA KEY EXPRESS와의 사이에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짐을 내어 없으며 이사장으로부터 돈을 전혀 받지 못하고 연락이 안되므로 제가 비용전액을 내야 인도보류조치를 풀고 짐을 내어주겠다고 합니다.

    짐이 11 14 미국 CA, Long beach 떠나 11 30 한국의 인천항에 도착했고, 저는 이미 11 24 통관을 위임하는 서류일체와 세금 등을 한국의 배송업체인 우진포장해운(02-2027-2750~5, 02-333-6100) 납입하였으며 우진포장해운에서는 12 2일까지 배달할 것이라고 약속했었습니다.

    짐이 미국에 3개월 동안 방치될 가장 오래 가지고 있으면서 세관검사에 걸렸다, 컨테이너를 구했다, 다음 주에는 보낼 거다, B/L 나오면 연락하겠다, 내게 전화하느냐, 나에게 전화하지 말라며 문의 도중에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는 등으로 현대통운 이종선사장(거짓말과 수십 차례의 전화와 e-메일 무응답 시간 끌기 작전) 함께 저를 힘들게 하고는 짐을 한국으로 보낸 이후, 이사장이 돈을 하나도 지불하지 않고 잠적했으니 저보고 비용전액을 내고 찾아가라고 합니다.

    우진포장해운에서는 단지 CA KEY EXPRESS로부터 대행의뢰를 받았고 화물인도보류를 요청했기 때문에 B/L이나 DO(화물인도지시서) 등을 화주인 제게 없으며, 통관절차를 위임하여 서류와 돈을 지불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통관절차도 진행할 없다고 하여, Door To Door 고사하고 제가 위임을 철회하고 개인적으로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11 14 발행된 B/L Freight Prepaid(선불운임)라고 적혀있는데 이것도 Freight Collect(운임후불) 바꿔서 발행됐다고 하며 일에서 우진포장해운은 빠지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화물인도일이 지난 후에 말입니다.

    제가 화주라 하더라도 B/L DO(화물인도지시서) 없으면 세관에서 짐을 찾을 없고, 오랫동안 짐이 창고에 보관되면 모든 비용을 화주가 물거나 찾는 경우 공매처분 되므로, 결국 화주가 가장 애가 탄다는 것을 악용하여 이런 일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계속)

    • 박성진 72.***.224.7

      전직 운송업체에서 근무했던 한사람으로서 저도 맘이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사실 미국내 한인업체들 중 많은 업체들이 한번 보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영업을 하기에 이런일들이 발생되는 현실입니다..원글님처럼 소규모 업체를 이용하면 이런일들로 인해서 화주가 이중 삼중으로 고생을 하고 돈을 지불해야합니다..아무리 큰업체는 이런일은 없지만 다른방법으로 고객들을 힘들게 하지요..솔직히 저도 과거에 많은 고객들에게 손해를 많이 드렸기에 지금은 참회하는 맘으로 한국으로 귀국하시는 분들께 속지 않고 바가지 쓰지 않길 바라는 맘에 도움을 드리고는 있지만 근본적 해결이 안되는군요..아무튼 더이상 마음 상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좋은마음으로 귀국하셨는데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 지시니…추운 겨울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 이럴수가 68.***.1.246

      달라스 이종선이나 가주키익스프레스의 한태식이나 똑같은 수법으로 이러한 행각을 반복적으로 그래서 그것이 얼마나 악한 일인지 조자 모르는 인간적인 도덕심뿐 아니라 상도덕도 모르는 파렴치한들 이군요. 아래 글에는 사진도 있으니 우리 모두 미리 조심합니다. 그리고 내 사랑한 사람도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 주위에 알립시다!
      http://www.usksa.org/bbs/board.php?bo_table=01_4&wr_id=165&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

    • 내가이종선 175.***.167.33

      이종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