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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숏세일 나온 타운홈을 천신만고 끝에 마침내 클로징 하고 열쇠를 받았습니다.
셀러가 열쇠 건너주기 직전까지 살고 있었던 터라 살림과 가구를 빼고 나니 이전에 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자질구레한 수리할 구석이 보이네요. 집의 상태는 꽤 좋은 편인데,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이사 들어가기 전에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카펫(버버)에 남은 가구 눌린 자국
– 벽걸이 TV/wall shelf용으로 drywall에 뚫어놓은 screw/screw retainer(?)
– 벽걸이 TV mount때문에 drywall의 껍질(?)일부와 페인트가 벗겨진 것그리고 전주인이 청소를 하고 나가긴 했지만, 찜찜해서 다시한번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특히 화장실 하고 카펫을 청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경험있으신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사 들어갈때 까지 1주일 정도 여유가 있는데, 들어가기 전에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