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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긴 여정이끝났네여..
여러분들에게도 좋은소식이빨리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승인바이러스받아가세요 ^^2009 12월 LC 접수
2010 5월 LC승인
2010 9월 – 140,485,131,765 동시접수(미국변호사의 지독한 늑장 ㅜ.ㅜ)
2010 10월15일 – Reciept notice받음(이때는 한달걸리더군요)
2010 11월 13일 – Finger
2011년 1월 17일 765승인
2011년 1월 18일 -485승인
2011년 1월 19일 -140승인(나중에 면호사로부터확인)
2011년 1월 24일 -welcome notice,영주권 도착
2011년 1월 25일 – 131 기각 (이메일 받음)보시다시피 lc승인이후 변호사의 늑장으로인해(연락도안되고 전화도안받고ㅠ.ㅠ)
맘고생 심히 했습니다 안그랬으면 그당시 상황으로인해 진작받았을텐데…그전 한인변호사 실수로 lc가 디나이 된적이있어서
미국변호사를 한건데 참속이 터지더군요..
직업은 Corporate Accounting Manage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