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투 텍사스승인임다

  • #494764
    이비투 68.***.252.152 4576

    드뎌긴 여정이끝났네여..
    여러분들에게도 좋은소식이빨리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승인바이러스받아가세요 ^^

    2009 12월 LC 접수
    2010 5월 LC승인
    2010 9월 – 140,485,131,765 동시접수(미국변호사의 지독한 늑장 ㅜ.ㅜ)
    2010 10월15일 – Reciept notice받음(이때는 한달걸리더군요)
    2010 11월 13일 – Finger
    2011년 1월 17일 765승인
    2011년 1월 18일 -485승인
    2011년 1월 19일 -140승인(나중에 면호사로부터확인)
    2011년 1월 24일 -welcome notice,영주권 도착
    2011년 1월 25일 – 131 기각 (이메일 받음)

    보시다시피 lc승인이후 변호사의 늑장으로인해(연락도안되고 전화도안받고ㅠ.ㅠ)
    맘고생 심히 했습니다 안그랬으면 그당시 상황으로인해 진작받았을텐데…

    그전 한인변호사 실수로 lc가 디나이 된적이있어서
    미국변호사를 한건데 참속이 터지더군요..
    직업은 Corporate Accounting Manager입니다.

    • 69.***.167.82

      축하드려요!! 저랑 완전 비슷하시네요.

      저도 텍사스 이비투고 월에 LC 승인, 변호사도 늑장이고 회사에서 택스리턴도 늦게 제출했고 저도 세월아 네월아 하다가 LC 유효기간 지나기 2주전에 10월 30일에 겨우 접수했네요. 11월 19일에 핑거노티스 받고 날짜보다 일찍 walk-in으로 11/22일이에 핑거 한 후 감감 무소식입니다.

      저도 조만간 받을 수 있겠죠?

    • 제발좀 173.***.167.102

      저도 눈이 빠지네요 12월7일에 노동카드 받고 140,485는 깜깜 무소식입니다
      오늘이 제생일이어서 혹시나 하고 기댜렸는데 무심하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승인 바이러스 받아갑니다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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