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베이에서 10%할인쿠폰이 나오는데 그게 결국 셀러한테 부과되는 비용만큼 깎아주는 겁니다. 그래서 고가제품 거래의 경우 이베이 광고를 보고 셀러와 직접 연락해서 믿을만한 셀러라면 이베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사는 대신 비용의 일부를 깎아주기도 합니다. 물론 사기당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겠지요.
2003 년부터 이베이 써왔는데 그래서 요즘 이베이 전 잘 안씁니다. 수수료랑 fee 가 너무 비쌉니다. 그리고 물건들도 그리 싸지도 않아요.
자잘한 전선같은거나 Radio shack 같은데 있는 그런것들만 삽니다. 파는거는 웬만해선 안팔아요. 쉬핑에 시간낭비에..거의 이베이 강간수준입니다.
이베이 파워셀러로서 한마디 드립니다. 이베이 셀링하는 거는 이제 한물간 비지니라고 미국에서 조차도 얘기하고 저역시 동감합니다. 그럼 파는 사람들은 누구냐?
온오프 겸하는 사람입니다. 이베이를 광고 창구로 이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베이 사고 다음부터는 우리가게로 직접 ~. 또 이베이는 대개 $10 이하 물건들이 많습니다. 아주 싸구려를 많이 파는 구조로… 아마존과는 약간 다릅니다. 이베이에서 수익을 내려고 하지 않고 그냥 광고비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베이 판매만으로는 수익내기 정말 힘듭니다. 1000명 들어와서 999가 나자빠 진다고 하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