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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계속 코로나에 관한것만 나와서 링크 여러번 타다가 거기에 적힌글 토대로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일반인이라 진짜인지 확인할 길이 없으니 의학에 지식이 많은분의 답변을 기다리며 질문 올려봐요.
1. PCR검사의 정확성
https://kolona-research.org/The_Incredible_and_Scary_Truth_about_COVID-19_Tests.pdf
저기 적힌거 읽어도 사실 이해는 안가고 제가 궁금한거는 저 글에서는 코로나 검사를 하는데 PCR이라는
거를 돌리는데 PCR도 종류가 여러개이고 각각 PCR이라는거에 CYCLE의 횟수가 중요하다는데
너무 작게 돌리면 false negative가 나오고 너무 많이 돌리면 false positve가 나와서 문제라는데 각각횟수가 달라서 정확한지 잘모르겠네요. 좀 정확하지 않다고 확신이 든게 이번에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PCR 코로나 검사하다가 검사가 정확하지 않아서 철수했다고 주위사람한테 들어서 이게 정확한 테스트인지 의문이 갑니다.일반적인 상식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독감중에 심각한 바이러스라고 들었는데 그러면 PCR 검사할때 실제로 코로나가 아니고 일반 감기나 다른 독감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식되어 양성이 나와서 통계에 넣을때 진짜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닌데 카운트 되는 경우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나오는 통계 숫자는 신뢰할수 있나요?
마지막으로 PCR 개발한사람이 노벨상을 받았는데 Diagnosis 용도로 적합하지 않으니 사용하지말라고 했는데 사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저같은 일반인이 볼때는 그냥 무조건 PCR 검사가 정확할거라고 믿고 검사하는거일텐데 예전에 일론 머스크도 하루에 4번검사해서 2번 양성 2번 음성나왔다고 트위터한것도 봐서 좀 충격적이네요…
2. 화이자 모더나 백신의 절대 위험 감소율?
https://blog.naver.com/saranmul/222153028440
그냥 코로나 백신위험성 치다가 구글에 나와서 블로그 눌렀는데 그중에 하나 내용인데
의사 로빈슨)화이저가 백신이 ‘90% 이상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할 때 이는 백신 임상시험 기간 동안 백신접종 집단 중 8명(2만명 중)이 감염됐고 위약 집단 86명(2만명 중)이 감염돼 90.7%(절대 위험 저감이 아닌 상대 위험 저감에 근거)의 효과가 나타난 것을 의미한다. 이 임상시험에 앞서 이들 임상시험 참가자의 80%가 이미 면역이 되었다면 비면역인은 20%(또는 각 집단 4,000명)가 되고, 비면역인에 대한 상대적 위험 감소에 기초한 ‘효과’는 여전히 90.7%가 될 것이다.
미국 전체 인구가 참여하는 백신 실험을 상상해 보라. 절반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절반의 사람들이 위약을 받는다. 비백신 86명(무백신 1억6500만 명 중)만 감염되고, 예방접종 8명(백신 1억6500만 명 중)만 감염되면 감염률이 이렇게 미미한 비율임에도 불구하고 재판 결과는 여전히 ‘90% 이상’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이저 임상시험에서 나온 수치보다 더 적절한 수치들은 이것들이다:
99.57%의 미접종자는 감염되지 않았다.
99.96%의 백신 접종자는 감염되지 않았다.
따라서 절대위험감소 = 99.96% – 99.57% = 0.39%
[출처] 화이저 모데나 코로나 백신의 절대 위험 감소율은 1% 미만 1명의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200명 이상 접종해야 한다|작성자 saranmul저게 사실이라면 그냥 숫자놀음이고 마스크 잘착용하고 손잘씻고 최대한 조심하면서 지내는거랑
백신맞고 마스크 잘착용하고 손잘씻고 최대한 조심하면서 지내는거랑 그렇게 차이가 없는거 같아보이는데
이 내용은 어떤식으로 보는게 좋은가요?3. 어느 해외 의사의 코로나 사태에 관한 의견
https://www.youtube.com/watch?v=DVq_Eufr9fw&feature=youtu.be&ab_channel=PlanetLockdown
내용은 코로나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고 나이가 많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면 코로나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 주사맞는거는 실험쥐나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40분 비디오인데 내용다보시고 이 의사의 논리가 타당한지 궁금하네요. 저는 몇가지는 좀 아닌거 같기는한데 대부분은 틀린말은 아닌거 같아서 이번 코로나 사태에 관해 좀 더 다른시각으로 보게 만들어준거 같습니다.의사 credential 검색해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참고로…
Sucharit Bhakdi was born in Washington, DC, and educated at schools in Switzerland, Egypt, and Thailand. He studied medicine at the University of Bonn in Germany, where he received his MD in 1970. He was a post-doctoral researcher at the Max Planck Institute of Immunobiology and Epigenetics in Freiburg from 1972 to 1976, and at The Protein Laboratory in Copenhagen from 1976 to 1977. He joined the Institute of Medical Microbiology at Giessen University in 1977 and was appointed associate professor in 1982. He was named chair of Medical Microbiology at the University of Mainz in 1990, where he remained until his retirement in 2012. Dr. Bhakdi has published over three hundred articles in the fields of immunology, bacteriology, virology, and parasitology, for which he has received numerous awards and the Order of Merit of Rhineland-Palatinate.참고로 저는 원래 병원에서 의학지식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쪽에서 일을 하고있고 평소에는 플루샷을 안맞고 다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가 하도 심각하게 나와서 백신을 맞을까 고민을 하다가 주위 의사나 간호사중에 안맞고 기다리는 사람도 꽤 있어서 저도 일단 혹시 처음 접종할때 안맞았는데 또 근데 기다리면 나중에 백신 맞을 순서가 너무 늦어질꺼 같고 다음주에 모더나 백신 맞는거 예약할거같은데 지금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ㅋㅋㅋ…
Update: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답변은 못하겠는데 친절히 답변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정말 궁금해서 질문했는데 자기랑 의견이 다르다고 싸우지 마시길ㅎㅎ… 그리고 일반독감이든 코로나든 안걸릴려고 백신이든 마스크든 개인의 의지로 사용하는건데 확률 낮다고 마스크쓰지말고 실험해보라거나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참ㅋㅋㅋ 그리고 저는 트럼프를 저번 대선 이번대선에도 투표하지 않았고 음모론을 안 믿으니 물타기 하지마시고 단지 주위에 의사나 간호사중에서 기다려보겠다는 사람이 많아서 저도 딜레마라고 말한겁니다….부디 질문한거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댓글 달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