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한국부모밑에서 자란 한인2세들은 부모가 소중하고 부모를 그래도 약간은 존경하지만. 한글학교에 가기도 하고 가정에서 한국말 사용하고, 한인문화에 접하고 한국음식 먹죠. 한인교회 가보면 간혹, 연세드신 60세 이상분들이 이민온 젊은 세대들에게 시어머니 역할 하는것보고 웃었습니다. 정작 자기며느리에게는 못하니 보상심리로 교회에서 시어머니 대접 받을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한인교회에 젊은 세대가 없더라구요. 그런 교회들이 다들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정작 2세대만 되어도 코리아 마인드는 사라집니다.
더구나, 믹스 한인2세들은 가정에서 영어사용합니다. 코리아 마인드 없고요. 믹스 한인2세들은 부모님을 봉양하고 존경하고 …전혀 그런것 없어요. 영어못하는 엄마 불쌍히 여기고 존경은 할려나?
3세면 발고락에 때만큼 코리아 마인드 있습니다요. 3세대들은 그야말로, 완전히 미국사람입니다.
이민1세대들 어디에 묻고 비석세워 달라는 유언마세요. 자식 손자 소녀들이 당신들 무덤에 가지도 추모도 안해요. 그냥, 한줌의 재로 태워달라고 하세요. 미국 이민오면 이런것들도 다 고려하셔야 합니다. 무슨 얼어죽을 한국적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