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사기꾼 주의 요망! 안응돈가족

  • #105128
    Danny 76.***.215.6 802

    이민 초보자 시절 당한 사기사건입니다
    미국 이민초보 시절 한국의 어머니가 1년에 두어번씩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때 자신이 변호사라면서 사기꾼 안응돈이 접근해서 친구(Scott)가 이민국에 근무하는데 어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대체영주권 케이스를 통한 영주권을 신속하게(6개월 소요수속할 수 있다고 제안을 해 왔습니다그러면서 필요한 비용을 요구해 와 아무런 의심 없이 지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연락이 두절되면서 알게 된 것은 그 사람은 변호사도 아니고 단순한 이민 브로커로서 아무런 일을 하지도 않는 이민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한국일보에 연일 보도가 되는 사기꾼이었습니다


    블러그를 방문해 보시면 자세한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dirtycheater/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