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단상

  • #3953976
    이민 172.***.215.69 527

    한국서 미국이민을 짧게 설명하자면,

    1. 영주권 취득 전까지는 제한이 너무 많아, 마치, 감옥에서 수형자 생활 하는 것 같다. (영주권 취득 후, 대도시로 이주하여, 나은 보수잡, 여러 잡 하다보니, 결국, 한국서 살던 것 같은 삶을 누릴 수 있다.)

    2. 날씨, 기후가 지역선택 이유가 된다. 작은국토에, 산악지형, 인구밀도 세계 최고 인 한반도에서 이해가 쉽지 않다. 폭설, 폭우, 혹서, 혹한, 강풍, 토네이도, 허리케인, 가뭄, 지진, 이에 따른 단전, 단수, 네트워크불통, 휴교, 휴업, 외출불가 ,… 경험하기 전까지는 모른다.

    3. 미국 일반인들은 외국이민자를 모를 수 밖에 없고, 또 미국 사회 (어느 사회나) 타인에 대하여 신경을 않 쓴다 (심지어, 탈북 군인들 증언에 따르면, 남조선, 병사에 대하여 애당초 관심이 없단다.) (또,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다, 한번씩은 들어 보셨을 텐데, “병사 하나 사망하는 거, 전혀 슬프지 않다. 단지, 그것 때문에 내가 서류 작업 해야 하는게 싫다.”, ). 이만큼 타인에 무관심 하며, 미국 오면, 꼭 군대 다시 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바꾸어 생각해 보면,
    한국서, 주변으로 부터의 수 많은 관심, 배려들이 맹목적인 격려, 무언의 고리 였으며, 결국에는 그 고리들이, 진정한 자신을 찾는데 걸림돌이 아니었었나? 생각된다.

    • 덤덤이아자씨 173.***.140.218

      무슨말이 하고싶은거냐? 난 당췌 몰알아듣겠네

    • 고구려청자 140.***.198.159

      > 영주권 취득 후, 대도시로 이주하여, 나은 보수잡, 여러 잡 하다보니, 결국, 한국서 살던 것 같은 삶을 누릴 수 있다

      아이구… 웬 고생.

    • LH 62.***.157.40

      난 한국에서 이민비자 받고 미국에 도착해서 영주권 받았는데…….

    • Passing thru 21 68.***.194.228

      There are countless paths in life, and none of them come with a guaranteed answer. The only certainty is that a hundred years from now, we will all be gone.

      • 미국 199.***.248.113

        이런 답변이 가장 꼴불견..

        미국은 땅땡이가 넒고 인종이 다양하고 워낙 다양해서 이래저래 정의할수도 없고, 어쩌구 저쩌구..

        안그런 나라가 어딨니? 한국도 마찬가지야.

        뭐 아는척할거면 니 혼자 하던가….뭔 개소리를 영어로 아는척하고 쓰고 있어

        부끄럽지도 않나..

    • Passing thru 23 68.***.194.228

      Straighten yourself out. Stop acting so twisted and quit fooling you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