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 만나서 일찌감치 들어와서 준비된 상태면 안정적으로 생활이 되지만,
1세대로 오면 정말 골때린다. 문화도 안 맞고 언어도 안 통해 따라서 직장도 안 구해져.
갈 수 있는 곳은 한국보다 더 심한 미국속의 한국밖에 없고;;;
진짜 왜 오는지 모르겠다.
물론 부모 따라오는 애들은 땡잡은 거고….
아주 어릴때 부모 따라 오면 최고
중고등때 와도 노력하면 적응 수월
20세 이후 청년은 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 원글 마냥 적응도 정말 힘들다고 봄 그러나 기술을 배우던 한가지에 집중하면 미래는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함
자녀있는 1세들은 자녀때문에 오는것이니 고생을 감수하더라도 오는거고
나는 40대 후반에 왔는데, 이유가 50대 되면, 한국에서 회사를 나가야 해서임.. 굶어 죽는 것 보다..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게 훨낫더라고요… 미국 와서 느낀것인데, 엔지니어는 한국 보다 미국이 훨 나은것 같음… 한국은 세일즈 총무, 엔지니어 월급이 거의 같음.. 미국 오니까,, 엄청 세서 매우 놀람.. 확실히, 영어가 어버버 한것은 어쩔수 없고.. 그래도, 업무하는데는 지장 없어요.. 무엇보다 자식에게는 엄청난 교육적 혜택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