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생활이 유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487121
    ??? 68.***.188.43 4619

    pd가 2005년 1월 3순위입니다.

    달라졌읍니다

    전에는 심사님 같은분들께서 완전정복시리즈를 만드셔서
    EAD카드 정도는 혼자서 했고,정말 감사드립니다.
    승인도 그야말로 공유했고,
    인터뷰후기등으로 마음의 준비도? 하였고
    자신의 경험 푸념등을 서로가 공유했읍니다.
    여름밤 시골의 편상같은 분위기였다고 할까요?

    유배 생활중에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변호사의 말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지금은 분명 질문만 있읍니다

    전처럼의 사랑방같은 그런 나눔은 없어졌읍니다.
    하염없는 기다림에 위로삼아
    매일 출석도장찍는 분들에게는 절망에 가깝고
    자주 들리고싶지가 않아집니다.

    • 애기아빠2 76.***.48.52

      적당히 좀 합시다.
      이제 답글기능도없고
      변호사 아니면서 댓글 달아주는 분들도 많고
      류재균 변호사 말고 다른 변호사도 댓글 달아주시고 하고
      푸념들도 여전히 올라오고 경험도 많이 보이고 승인 공유도 맨날 날라오는데
      뭐가 그렇게 끝까지 문제요?
      경험이랑 푸념이랑 먼저 나서서 좀 올리시면 다들 응원 많이 할겁니다.
      궁금한게 푸념보다 더 많으니까 질문이 많이 올라오는거 아니요?
      자기는 이제 배우기도 많이 배워서 더 필요 없겠지만 아직 궁금한거랑 문제해결할 것들 있는 사람들은 어떻합니까?
      님은 이 게시판에서 질문답변 기능을 아예 없애고 이민사랑방으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겠소?
      운영자에게 건의해서 이민사랑방 하나 따로 만드는 건 어떻습니까?

    • 애기아빠2 76.***.48.52

      완전정복 시리즈는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있습니다.
      질문들이 보기 싫으면 메뉴에서 “All” 누르지말고 “승인 공유” 꾹 눌르면 됩니다. 그러라고 있는 메뉴니까. 지금 한번 꾹 눌러보니 대충 평균 하루 한개 이상은 올라오는데, 옛날보다 많으면 많았지 절대 줄어든것 같지는 않습디다.
      자기 배부르다고 밥상 엎지 맙시다.

    • 원글 68.***.188.43

      무례한 자들 때문에 더욱 더 그러합니다.
      반말에

    • 72.***.193.141

      애기아빠2님 말씀대로, 본인이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답답해하지만 말고 올리세요. 다른 사람들은 할말이 없어서 안 올리는데, 그걸 불평하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할말 있으면서도 안 올린대도 할 수 없고요. 보세요, 님이 글을 올리시니 벌써 답글에 4개나 달렸네요.

    • 쩝… 150.***.246.1

      별 생각 없이 도시락 먹고 있는데 누군가가 옆에 와서, “정말 맛 없어 보이네…”라는 말을 들은 기분이군요. 뭐죠? 여전히 소중한 경험을 나누어 주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 지나가다 72.***.253.90

      후유증이 좀 가겠지만 조금만 참으면 나아지리라 봅니다.
      2005년 PD시니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 메구미 24.***.10.79

      장기간의 기다림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건조하게 만드는군요.

    • ㅋㅋ 66.***.104.181

      이뭐병이네
      이건

      병0신도아니고 ㅋㅋㅋ

    • 141.***.245.176

      원글님도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승인 경험을 이곳에 올리는 날이 있을겁니다.
      원래 뭔가를 기다리거나 원할때는 하루가 일년같고 힘들기만 하겠지만, 막상 영주권 받고
      나도 세상은 똑같이 돌아가고 이전에 하던일 그대로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뭐가 차이 있나
      의아해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군대에 갔다오셨다면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라는 말과 같이 이민국 시계는
      오늘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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